AI 핵심 요약
beta- iM증권이 13일 18일 강남WM센터에서 시스템 트레이딩 무료 강의를 연다.
- 직장인 대상으로 예스트레이더 사용법과 매매 전략 등을 9시간 교육한다.
- iM증권 계좌 보유자 선착순 40명 홈페이지로 신청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iM증권은 오는 18일 강남WM센터에서 시스템 트레이딩 무료 강의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iM증권은 "이번 강좌는 직장인 및 지방 거주 투자자 등을 위해 주말을 활용해 마련된 것으로 시스템 트레이딩용 HTS인 예스트레이더의 사용법, 시스템 트레이딩 매매 전략 아이디어, 자금관리, 실적 및 성능평가와 각종 매매 실습을 통한 랭귀지 코딩 기법과 예스스팟을 이용한 매매전략 등에 대해 약 9시간 동안의 집중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사로는 정문재 iM증권 강남WM센터 부장과 김윤한 예스스탁 연구원이 나선다. 시스템 트레이딩은 미리 규칙을 정한 후 무조건 따르는 기계적인 매매 기법으로, 투자자의 감정을 최소화해 투자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iM증권 계좌를 보유한 투자자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iM증권 홈페이지의 트레이딩-시스템 트레이딩 항목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원은 40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iM증권은 지난해 6월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스템 트레이딩 입문자를 위한 예스트레이더 자동매매 입문강좌를 공개했다. 회사는 "총 8개의 강의로 구성된 강좌를 통해 시스템 트레이딩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이 더욱 쉽게 시스템 트레이딩을 이해하고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