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상보] '소형준 부활' KT, 두산 6-4로 꺾고 연패 탈출...박영현 2이닝 SV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T 위즈가 11일 소형준과 박영현 호투로 두산에 6-4 승리했다.
  • 초반 실책 활용해 5-0 리드 잡고 8회 추가점으로 쐐기 박았다.
  • 소형준 시즌 첫승 안현민 3안타 2타점 두산 실책 3개 패인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KT 위즈가 선발 소형준과 마무리 박영현의 호투를 토대로 연패를 끊었다.

KT는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KT는 2연패에서 탈출하며 시즌 8승 4패를 기록했고, 두산은 4승 1무 7패가 됐다.

[서울=뉴스핌] kt의 마무리 투수 박영현이 지난 8월 24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세이브를 기록한 뒤 환호하고 있다. [사진 = kt] = 2025.08.24 wcn05002@newspim.com

KT는 경기 초반 상대 실책을 놓치지 않으며 주도권을 잡았다. 3회말 선두타자 허경민이 안타로 출루한 뒤, 번트 상황에서 상대 실책이 나오며 무사 2,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배정대가 선제 2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김현수까지 안타로 살아나간 KT는 안현민의 적시타까지 더해 3-0으로 달아났다.

4회에는 다시 상대 실책을 발판 삼아 이강민이 적시타를 치며 4-0까지 격차를 냈다. 5회에는 안현민이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리며 5-0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6회까지 무실점 호투한 KT 선발 소형준은 7회 흔들렸다. 박준순에게 안타 양의지에게 2루타를 연속으로 맞아 무사 주자 2, 3루 위기를 맞았다.

여기서 다즈 카메론을 삼진으로 잡았으나, 양석환이 희생플라이를 치며 처음 점수를 내줬다. 이후 대타 박찬호에게 2루타를 맞으며 한 점을 더 허용했다.

8회 소형준을 대신해 스기모토 코우키가 마운드에 올랐다. 그러나 스기모토는 아웃 카운트 하나를 잡지 못하고 4연속 안타를 허용해 2점을 내줬다. 결국 KT는 마무리 박영현을 조기 투입했다.

박영현은 무사 주자 1, 2루에서 양의지와 카메론을 삼진으로 처리했다. 그리고 양석환을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KT 팬들은 박영현의 이름을 힘차게 연호했다.

KT는 8회말 1사 3루에서 대타 류현인의 내야땅볼로 귀중한 추가점을 올리며 쐐기를 박았다. 박영현은 9회를 삼자 범퇴로 정리하며 승리를 지켰다. 박영현은 5세이브째를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KT 소형준이 11일 2026 KBO 정규시즌 수원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2사사구 7탈삼진 2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km/h는 구종 별 최고 구속이다. 사진은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소형준의 투구 분석표 (명령어 : 소형준의 투구 분석표를 사진과 함께 그래픽 제작해줘) [사진 = KT 위즈] [일러스트=CHAT GPT] 2026.04.11 football1229@newspim.com

KT 선발 소형준은 지난 2경기 부진을 딛고 7이닝 간 98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2사사구 7탈삼진 2실점(2자책)을 기록해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스기모토가 아웃카운트를 잡지 못했으나, 박영현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세이브를 올렸다.

타선에서는 안현민이 3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배정대와 김현수도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반면 두산은 선발 잭 로그가 6이닝 5실점(3자책)으로 버텼지만, 수비 실책 3개가 발목을 잡았다. 타선에서는 박준순이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로 분전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츠베레프, 첫 메이저 우승컵 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가 마침내 메이저 무관의 잔혹사를 끊어냈다. 세 차례 결승 좌절의 눈물을 흘렸던 그가 네 번째 도전 만에 생애 첫 그랜드슬램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츠베레프는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플라비오 코볼리(14위·이탈리아)와 4시간 16분의 혈투를 벌였다. 결과는 세트 스코어 3-2(6-1 4-6 6-4 6-7<5-7> 6-1) 완승이었다. 통산 125번째 메이저 본선 무대에서 거둔 결실이자 우승 상금 280만 유로(약 50억원)를 거머쥔 순간이었다. 메이저 우승 없이 가장 많은 승리를 쌓은 선수라는 꼬리표도 깨끗이 떼어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코볼리를 물리치자 코트에 누워 감격해 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그동안 롤랑가로스는 츠베레프에게 눈물과 상처의 무대였다. 2022년 라파엘 나달과의 준결승 당시 인대 7개 파열과 골절이라는 끔찍한 발목 부상으로 코트를 떠났다. 재기에 성공한 뒤에도 결승 문턱은 높았다. 2020년 US오픈, 2024년 프랑스오픈, 2025년 호주오픈에서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특히 지난해 이곳 결승에서는 얀니크 신네르에게 풀세트 접전 끝에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기도 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승리한 뒤 반려견들과 형 미샤 츠베레프(왼쪽), 아버지 알렉산더 츠베레프 시니어, 어머니 이리나 즈베레바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롤랑 가로스 스태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츠베레프는 1세트를 6-1로 손쉽게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생애 첫 메이저 결승에 오른 코볼리의 반격에 2세트와 4세트를 내주며 승부는 마지막 5세트로 흘렀다. 과거의 트라우마가 덮쳐올 법한 위기였지만 츠베레프는 단단했다. 강력한 서브와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코볼리의 서브 게임을 두 차례나 브레이크하며 흐름을 완벽히 지배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코볼리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패한 뒤 시상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돌풍을 일으킨 코볼리도 시상식에서 "누가 이 우승을 더 받을 자격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언제나 당신이라고 답할 것"이라며 츠베레프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다. 2014년 주니어 세계랭킹 1위, 2021년 도쿄 올림픽 금메달을 거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198cm의 거구는 큰 부상을 이겨내고 진정한 챔피언으로 우뚝 섰다. 츠베레프는 "크게 다친 적도 있고 힘든 시간도 보냈지만 결국 메이저 대회 챔피언이 됐다"며 롤랑가로스 한가운데서 포효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8 06: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