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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잠실] '염갈량'의 LG 타순 대폭 변화, '상승세' 천성호 1번→'부진' 홍창기 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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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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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가 10일 SSG전에서 타순을 대폭 바꿨다.
  • 천성호를 1번 3루수로 올리고 홍창기를 하위타순으로 내렸다.
  • 치리노스가 선발 등판하며 반전을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LG가 타순에 대폭 변화를 줬다.

LG는 10일 잠실구장에서 SSG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즌 첫 맞대결을 치른다. LG는 앞서 창원 NC 주중 3연전에서 2연승을 거뒀다. 전날(9일)은 우천 취소로 일찍 홈으로 올라왔다.

[서울=뉴스핌] 2026 시즌 LG의 핵심 선수로 떠오른 천성호. [사진 = LG 트윈스] 2026.04.09 wcn05002@newspim.com

이날 LG는 천성호(3루수)-문성주(좌익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홍창기(우익수)-박동원(포수)-박해민(중견수)-신민재(2루수)의 라인업을 짰다. 타순에 변화가 많다.

특히 천성호가 가장 눈에 띈다. 앞서 NC와 주중 3연전에서 3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코치진도 더 많이 타석에 나설 수 있게 1번 타순으로 그를 옮겼다.

그간 1번, 우익수로 출장했던 홍창기가 하위타순으로 내려온 것도 눈에 띈다. 올 시즌 10경기 타율 0.179로 부진하다. 장점인 출루에서도 이름값을 하지 못하고 있고, 결국 타순이 조정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요니 치리노스. [사진=LG 트윈스] 2026.04.06 psoq1337@newspim.com

한편 이날 선발 요니 치리노스가 맡는다. 지난달 28일 개막전에서 1이닝 동안 총 36개의 공을 던지며 6피안타 1사사구 6실점(6자책)으로 최악의 모습을 보였다. 시즌 2번째 등판이었던 지난 3일 고척 키움전에선 5이닝 동안 89구를 던지며 9피안타 1사사구 6탈삼진 4실점(4자책)을 기록했다. 여전히 기대에 못 미쳤다.

반전이 필요한 치리노스다. 치리노스는 지난해 SSG를 상대로 4경기에 출전해 2승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했다.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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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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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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