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HDC랩스가 서울 서초구청, 서초복지돌봄재단과 함께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9일 서초구청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며, HDC랩스는 자사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관련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HDC랩스는 4월부터 8월까지 약 5개월간 사업을 진행하며, 총 1,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어락 약 170여 개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임직원 봉사단을 중심으로 냉방용품 지원 등 현장 봉사활동도 병행한다.
해당 기업은 2023년부터 지역사회 기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서초구와 협력해 도어락 및 조명 설치 지원, 계절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에 참여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HDC랩스는 서초복지돌봄재단 사회공헌 참여 기업으로 활동하게 되며, 향후 지역사회 대상 지원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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