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댄 케인 미국 합참의장은 8일(현지시간) 이란과의 2주 휴전이 결렬될 경우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고 경고했다. 케인 의장은 이날 국방부 청사에서 가진 전황 브리핑에서 "휴전은 일시적인 중단일 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작전의 세 가지 군사적 목표인 이란의 탄도 미사일 및 드론 능력 파괴, 이란 해군 섬멸, 이란의 방위 산업 기반 초토화 등 트럼프 대통령이 정한 군사적 목표들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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