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BS한양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견본주택, 주말 1.8만명 방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BS한양이 3일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견본주택을 열었다.
  • 3일간 1만8000명이 방문하며 5호선 연장과 분양가에 관심을 보였다.
  • 13일 특별공급 시작, 84㎡ 6억 중반대부터 공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하 2층~지상 28층·7개동·총 639가구 규모
전용면적 84㎡ 509가구·105㎡ 130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BS한양은 지난 3일 문을 연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견본주택에 3일간 총 1만8000명이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BS한양에 따르면 방문객들은 지난 3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수혜 단지로서 기대감을 보였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합리적인 분양가, 사우동·풍무역세권을 아우르는 생활인프라에 대해서도 문의가 이어졌다. 일반 아파트로서는 풍무역세권에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대형 타입(105㎡)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견본주택 입장을 위해 방문객들이 대기 중인 모습. [사진=BS한양]

서울 강서구에 거주 중이라고 밝힌 한 방문객은 "최근에 5호선 연장 소식을 듣고 관심을 갖게 됐다"며 "서울과 바로 붙어있는데다 서울 구축 30평대 가격 이하로 신축 대형 타입에 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져 청약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방문객은 "작년에 1차 단지에 청약했다 떨어져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2차를 분양한다고 해서 찾아왔다"며 "사우동의 학원가를 비롯해서 다양한 인프라가 밀집돼 있고 설계적으로도 완성도가 높아서 분양 받고 싶다"고 했다. 

청약 일정은 오는 이달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5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는 21일 발표된다. 정당계약은 내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는 경기도 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8층, 7개동, 총 639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509가구, 105㎡ 130가구로 구성됐다.

단지는 전 가구 4베이(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넓은 서비스 면적도 확보했다. 모든 가구에 드레스룸과 복도·현관 팬트리를 적용해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전용 105㎡에는 알파룸이 추가돼 공간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 가변형 벽체를 통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벽체 마감, 드레스룸 고급화, 욕실 특화 등의 옵션 상품으로 선택지를 넓혔다. 

전용 84㎡는 6억원 중반대부터 7억원 초반대, 전용 105㎡는 7억원 중반대에서 8억원 초반대 수준으로 책정됐다. 비규제 단지로서 중도금 대출 등 금융 조건이 비교적 자유롭다. 

이 단지는 풍무역세권과 사우동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듀얼 생활권을 갖췄다. 사우초와 사우고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김포 최대 규모의 사우동 학원가와 함께 김포시청, 법원, 대형병원, 홈플러스,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포골드라인 사우역과 풍무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향후 5호선 연장 시 풍무역을 통해 마곡지구,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AI Q&A]

Q1.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의 초기 반응은 어땠나요?
A. 지난 3일 개관한 견본주택에는 3일간 1만8000명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방문객들은 특히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수혜 단지로서의 기대감과 합리적인 분양가, 풍부한 생활 인프라에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Q2. 단지의 주요 특징과 설계 장점은 무엇인가요?
A. 전 가구가 4베이(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합니다. 모든 가구에 드레스룸과 복도·현관 팬트리를 적용해 수납공간을 넓혔고, 전용 105㎡형에는 알파룸이 추가돼 공간 활용도가 높습니다. 또한 가변형 벽체를 통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유연한 공간 구성이 가능합니다.

Q3. 분양가는 어느 정도 수준이며, 금융 조건은 어떤가요?
A. 전용 84㎡형은 6억 원 중반대~7억 원 초반대, 105㎡형은 7억 원 중반대~8억 원 초반대 수준으로 책정되었습니다. 비규제 단지이기 때문에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고, 금융 조건이 비교적 자유로운 편입니다.

Q4. 입지와 주변 생활 환경은 어떤가요?
A. 단지는 풍무역세권과 사우동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듀얼 생활권' 입지입니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사우초·사우고를 비롯해 학원가, 김포시청, 행정기관, 대형마트, 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인접해 있습니다. 김포골드라인 사우역과 풍무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교통 접근성도 우수합니다.

Q5. 향후 교통 호재와 청약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향후 풍무역을 통해 서울 마곡지구, 여의도,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청약은 4월 13일 특별공급, 14일 1순위, 15일 2순위로 접수되며, 당첨자는 4월 21일 발표됩니다. 정당계약은 5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됩니다.

blue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사진
'AI직원 35명' 日 NEC…한달 인건비는 300만원?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NEC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35명으로만 구성된 '무인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부서장부터 중간관리자, 실무 직원까지 모두 AI로 채웠으며, 한 달간 투입된 비용은 약 35만엔(약 300만원)에 불과했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월평균 비용은 약 1만엔으로, 사람을 고용하는 방식과 비교해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낮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험이다. 14일 닛케이(日經)비즈니스에 따르면 NEC는 지난 8월 1일 '코퍼레이트 AI·워크포스 부문'을 출범했다. 9월 3일 기준 35명의 AI 에이전트가 소속돼 있으며, 경영진 역할을 맡은 AI부터 재무·전략 담당자, 실무 직원까지 일반 조직과 유사한 구조로 운영된다. 이 부서는 법무·인사 등 기업의 관리 업무 가운데 특히 경영기획에 가까운 일을 맡는다. 사내외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 현황판을 작성·운영하는 것이 핵심 임무다. ◆ AI 35명이 월 300만원으로 경영기획까지 NEC가 공개한 실증 결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비용이다. AI 부서의 실증 기간인 7월 한 달간 AI가 정보를 처리할 때 발생하는 토큰 비용은 약 300만원이었다. 같은 업무를 사람이 수행한다면 인건비가 훨씬 많이 들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단순 평균으로 환산하면 월 약 8만5000원이다. 다만 이 금액은 급여나 전체 운영비가 아니라 AI 모델이 작업을 수행하면서 사용하는 토큰 비용이다. 시스템 구축·유지보수, 전력, 보안 관리 등에 드는 비용까지 포함한 총비용과는 구분해야 한다. 실제 업무도 구체적이다. 재무 담당 AI는 매월 사내 결산 자료를 취합해 재무 보고서를 작성하고, 주가 분석 담당 AI는 매일 아침 자사와 경쟁사의 주가 동향을 정리한다. 또 다른 AI는 정부기관의 시스템 갱신 시기를 분석해 영업 대상으로 삼을 고객을 추려낸다. NEC 무인 부서 구성 [출처=닛케이비즈니스] ◆ AI가 AI를 평가하고 조직을 개선 이 부서의 특징은 AI가 단순히 주어진 작업만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AI 에이전트들은 서로 역할을 나눠 자료를 검토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예컨대 품질관리 담당 AI는 다른 에이전트가 만든 자료를 점검해 누락된 내용을 지적한다. 비용 관리 담당 AI는 토큰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 조직 전체에 공유한다. 재무 담당 경영진 AI는 AI 활용에 투입하는 비용과 성과를 비교해 투자 판단을 내린다. AI 경영진은 매주 '임원회의'를 열어 조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AI 직원의 역할과 직책이 맞지 않으면 인사 면담을 거쳐 강등하는 사례도 나왔다. 사람의 조직에서 볼 수 있는 평가와 관리 절차를 AI 조직에도 적용한 것이다. 업무 중 오류가 발생하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수정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도 대응한다. 실패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적용하는 순환 구조를 통해 업무 수행 방식을 계속 다듬는다는 설명이다. 다만 최종 평가와 의사결정, 거버넌스 통제는 사람이 담당하며, 사람의 승인이 필요한 사안에도 직원이 개입한다. ◆ 사람은 AI가 만든 결과로 현실을 움직인다 NEC가 무인 부서를 만든 배경에는 AI 활용 방식을 바꾸려는 전략이 있다. 사람이 필요할 때마다 AI를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 자체가 독립된 조직처럼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고다마 히로시 AI전환최고책임자는 "사람이 AI를 매번 사용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AI의 속도와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며 "이에 따라 인적 자본과 AI 자본을 분리하고, 각각의 강점을 살려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가 제공하는 분석은 경영 판단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NEC 측은 기존에는 사업 부문이 보고하는 수치가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AI는 예측에 기반한 객관적인 수치를 제공해 사업 부문과 더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AI 부서의 업무 범위는 향후 총무 등 기업 관리 업무 전반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곧바로 대체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게 NEC의 입장이다. [AI 일러스트=오영상 기자] goldendog@newspim.com 2026-10-14 08:2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