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프로야구리그의 역사를 디지털 디톡스하면서 읽을 수 있다.
KBO는 "2026 KBO 연감, 가이드북, 레코드북, 공식 야구규칙 등 정기 간행물을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2026 KBO 연감은 지난 시즌 10개 구단의 시즌을 요약한 구단 회고, 주요 기록, 2시즌 연속 1000만 관중 돌파 현황 등 지난 시즌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외에도 연도별 팀 순위, 개인 및 팀 기록 등 KBO 리그 역사의 전반적인 내용을 연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이드북에는 2026시즌 KBO 리그에 등록된 전 구단 선수 명단 및 주요 프로필이 사진과 함께 수록됐다.
레코드 북에는 역대 KBO 리그의 진기록이 실렸다. 투수·타자 주요 기록뿐 아니라 홈런·끝내기·신인·외국인 선수 등 여러 기록이 부문별로 구성됐다.
공식 야구규칙은 야구 용어의 정의, 2026년 변경 사항 등 야구 규칙의 세부 사항을 다룬다.
한편 해당 정기간행물은 오는 3일부터 KBO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