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인근에서 시외버스가 전도돼 1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5분께 인천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인근 도로에서 시외버스가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50대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다. 버스에는 승객들이 없어서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인근 도로는 사고 수습을 위해 5개 차로 중 2개 차로가 통제돼 한때 혼잡이 빚어졌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버스 바퀴가 배수로에 빠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