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목요일인 2일은 한낮 기온이 18도까지 오르는 가운데 수도권에서 초미세먼지 '나쁨'을 보일 전망이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7도 ▲수원 4도 ▲춘천 5도 ▲강릉 9도 ▲청주 7도 ▲대전 5도 ▲전주 5도 ▲광주 6도 ▲대구 9도 ▲부산 10도 ▲울산 9도 ▲제주 10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4도 ▲수원 17도 ▲춘천 19도 ▲강릉 19도 ▲청주 19도 ▲대전 19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대구 20도 ▲부산 20도 ▲울산 19도 ▲제주 18도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초미세먼지는 서울, 경기, 인천, 충북, 충남, 세종, 전북에서 '나쁨'을 보이겠다. 그 밖의 지역은 모두 '보통'을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lahbj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