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스타in인천] SSG '조커' 오태곤 교체투입 3타점...이숭용 감독 "승리 물꼬 역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SG 오태곤이 28일 개막전에서 대타로 나서 KIA에 7-6 역전승을 이끌었다.
  • 7회 좌전 적시타로 추격 발판을 마련하고 9회 2루타로 2타점을 올렸다.
  • 오태곤 2타수 2안타 3타점 활약에 이숭용 감독이 칭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대타로 나선 SSG 랜더스 오태곤이 짜릿한 9회 끝내기 대역전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인천=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SSG 오태곤이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개막전에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타격하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 2026.03.28 football1229@newspim.com

이날 SSG 타선은 KIA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을 공략하지 못해 끌려 다녔다. 그러나 7회 네일이 내려간 후 KIA 불펜을 잘 공략해 7회와 9회 각각 3점과 4점을 뽑으며 극적인 승리를 따냈다. 

그 중심에는 7회 대타로 나선 오태곤이 있었다. 오태곤은 7회 2사 2루에서 정준재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섰다. 이후 성영탁의 시속 144km의 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전 1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오태곤의 이 안타로 3-5를 만들었고, SSG는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후 9회 3-6으로 밀리던 9회 오태곤에게 다시 기회가 찾아왔다. 1사 2, 3루 득점 기회에 나선 오태곤은 KIA 마무리 정해영의 시속 136km의 슬라이더를 공략해 2루타를 치며 2타점을 추가했다.

오태곤의 적시타로 SSG는 한 점차로 추격했으며, 이어 바뀐 투수 조상우를 상대로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적시타가 터졌다. 이때 2루에 있던 오태곤은 홈까지 파고들어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만루 상황에서 조상우의 폭투가 나오며 경기는 7-6으로 SSG의 역전극으로 막을 내렸다. 

오태곤은 이날 2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승부처에서 타점을 기록하며 영양가 만점의 활약을 펼쳤다.

[인천=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SSG 오태곤이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개막전에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달리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 2026.03.28 football1229@newspim.com

경기 후 SSG 이숭용 감독은 "(오)태곤이가 7회 대타로 나와 물꼬를 텄고 9회에도 결정적인 안타를 기록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막판 집중력을 발휘한 타선에 대해서는 "마지막 순간 박성한과 최정의 볼넷, 에레디아의 안타 등이 돋보였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 감독은 "개막전 만원 관중으로 채워주신 팬분들의 응원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일(29일) 경기도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히든스테이지 본선 레이스 돌입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가 올해 4회를 맞아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에 돌입한다.  2026 히든스테이지 1차 합격자.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뉴스핌TV 유튜브 촬영은 8일부터 시작된다.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진행되는 첫 녹화는 12일까지 이어지며, 이후 녹화가 계속 이어진다.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은 오는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하여 예심부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고루 분포했다. 예선은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심사됐다.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들이 대거 지원했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으로 구성됐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혼성 팀 Che!vee(28)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재도전에 나서 눈길을 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26일 첫 공개 이후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6-08 10:11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