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북

속보

더보기

"포항시장 출마' 민주당 박희정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변경 승인 환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박희정 포항시장 후보가 27일 국토부의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부지조성 산업단지계획 변경 승인을 환영했다.
  • 포항 철강 산업 탄소중립 전환과 지역 경제 재도약의 중요한 전기가 됐다.
  • 포스코와 정부·시민 협력으로 안전·환경 관리와 상생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소환원제철 전환...이재명정부와 촘촘한 지원체계 마련할 것"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부지조성 산업단지계획 변경'이 승인 결정되자 더불어민주당 박희정 포항시장 후보가 크게 환영했다.

박희정 후보는 27일 자료를 내고 "국토교통부의 수소환원제철 부지 조성 산업단지 계획 변경 승인은 포항 철강 산업의 탄소 중립 전환과 지역 경제 재도약을 위한 중요한 전기가 될 것"이라며 "포항 국가산업단지 산업단지 계획 변경 고시를 통해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설비 전용 부지 조성 관련 인허가 절차가 마무리된 것을 환영한다"고 크게 반겼다.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박희정 포항시장 후보가 국토부의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부지조성 산업단지계획 변경 승인' 결정을 크게 환영하고 "수소환원제철 전환 과정에서 전력·에너지 인프라, 교통·물류, 재난·안전 대응체계 등 도시 기반의 연계가 필수인 만큼, 관계부처 및 이재명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필요한 지원체계를 촘촘히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사진=박희정 후보]2026.03.28 nulcheon@newspim.com

박 후보는 "이번 변경 승인은 국가적 과제인 산업 대전환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이재명 정부가 현장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행정 절차를 신속히 정리해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각별하다"며 "그동안 이해관계가 복잡하고 갈등이 컸던 사안인 만큼 이제는 결정을 실행으로 이어가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해야 할 단계"라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또 "승인 자체가 완결은 아니다"며 "이번 사업은 공유수면 매립을 수반하고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우려와 의견이 제기돼 온 만큼 포스코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투명한 정보 공개와 상시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의 신뢰를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박 후보는 "포항시는 포스코와 해양 환경·안전 관리의 철저한 이행, 사후 모니터링의 실효성 확보, 주민·어민 등 이해관계자와의 상설 협의체 운영, 지역 업체 참여 확대와 상생 방안 구체화를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박희정이 포항시장이 되어 그 역할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박희정 후보는 "수소환원제철 전환 과정에서 전력·에너지 인프라, 교통·물류, 재난·안전 대응 체계 등 도시 기반의 연계가 필수인 만큼, 관계 부처 및 이재명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필요한 지원 체계를 촘촘히 마련하겠다"며 '힘 있는 여당 시장론'을 피력하고 "이번 수소환원제철 사업이 지역 사회와 조화를 이루는 모범적인 산업 전환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박희정이 정부·기업·시민과 함께 책임있게 마무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