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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2026년 3월 24일 대한민국 주요 사건 뉴스입니다.
보행자 치고 도주 운전자 검거
2026년 3월 24일 퇴근하던 경찰관이 도로에서 보행자를 치고 도주하던 차량을 발견하고 추격해 운전자를 검거했습니다. 운전자는 사고 장면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음주전력 6회' 40대, 면허 재취득 나흘 만에 또 음주·무면허 운전
서울 성동경찰서는 음주운전 전력이 6차례 있는 40대 남성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무면허운전 혐의로 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2월 3일 오전 서울 중구 신당동에서 성동구 마장동까지 약 3km 구간을 운전하다 시민 신고로 붙잡혔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모텔서 특수강도 벌이고 달아난 공범 3명 검거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인천 미추홀구 한 모텔에서 20대 피해자 C씨를 여러 차례 폭행하고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특수강도)로 20대 A씨 등 공범 3명을 검거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가운데 2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1명의 구속 여부를 검토 중이며, 여죄와 추가 공범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세대 주택 앞 잠복 후 여성 흉기로 위협 남성 체포
서울 강동경찰서는 강동구 한 다세대 주택에서 피해 여성 B씨 집 앞에서 수 시간 잠복하다가 흉기로 위협하며 성적 접촉을 시도한 A씨를 특수강간미수와 주거침입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복도에서 남성이 여성을 때리고 있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A씨를 검거했으며, 두 사람의 관계와 사전 접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 마포구 만취 운전 차량 인도로 돌진
2026년 3월 23일 저녁 서울 마포구에서 50대 남성이 몰던 차량이 갑자기 방향을 틀어 인도로 돌진해 길을 걷던 보행자 4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다고 밝히고, 음주운전과 교통사고 관련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