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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우시앱텍, 작년 순익 103%↑+1조200억 현금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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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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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시앱텍이 23일 2025년 실적 보고서를 발표했다.
  • 영업수익 454억 위안 증가, 순이익 191억 위안 급증했다.
  • 2026년 매출 513~530억 위안 전망하며 주주환원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24일 오전 09시2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23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3월 23일 저녁 중국 최대 의약품 위탁생산(CXO) 업체 약명강덕신약개발(우시앱텍 603259.SH/2359.HK)이 2025년 연간 실적 보고서를 발표했다.

지난해 영업수익은 454억56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84%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91억51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65% 급증했다.

회사는 전체 주주에게 주당 현금 배당금 1.579위안(세전)을 지급할 계획이다. 보고일 기준 총 발행 주식 수로 환산하면 현금 배당금 총액은 47억1200만 위안(세전, 1조200억원)에 달한다. 2025년도 현금 배당 총액(중간배당, 기말배당 포함)은 67억5500만 위안이다.

아울러 회사는 연내 집중 경쟁매매 방식으로 20억 위안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소각했으며, 현금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금액을 합산하면 총 87억5500만 위안으로 당해 연도 순이익의 45.72%에 해당한다.

[사진=바이두] 중국 최대 의약품 위탁생산(CXO) 업체 약명강덕신약개발(우시앱텍 603259.SH/2359.HK) 로고 이미지.

우시앱텍은 "고객의 지속적인 서비스 수요, CRDMO 비즈니스 모델 및 경영 실행의 확실성을 바탕으로 빠른 사업 성장 유지에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026년 전체 매출은 513억~53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영업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18~22%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2026년 자본지출은 65억~75억 위안, 조정 후 잉여현금흐름은 105억~115억 위안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생산능력 및 역량 구축을 지속 가속화하는 동시에 주주 환원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2026년 현금 배당 총액(기말배당 기준)이 57억1000만 위안에 달해 역대 최고치를 재차 경신할 것으로 예상했다.

우시앱텍 리거(李革)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2025년 회사 실적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매출·이익·현금흐름 모두 강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영업 부문 수주잔고가 58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8.8% 증가해 CRDMO 비즈니스 모델의 독보적인 강점과 글로벌 팀의 탁월한 경영 실행 능력을 충분히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리거 CEO는 이어 "2026년에는 CRDMO 핵심 전략에 더욱 집중하고, 글로벌 역량 구축과 생산능력 투입을 가속화하며, 생산 경영 효율을 지속적으로 높여 고객과 주주에게 더 큰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덧붙였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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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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