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서울 마포구 동교동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4명이 다쳤다.
2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10분쯤 서울 마포구 동교동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SUV 차량이 인도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1명이 중상, 3명이 경상을 입었고, 3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부상자 모두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운전자에 대해 음주 측정을 실시하는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