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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주총 개최...이영준 대표 "스페셜티 기업 전환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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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케미칼이 2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제50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변경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했다.
  • 이영준 대표를 재선임하고 주우현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롯데케미칼은 2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31층 오디토리엄에서 제5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50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상정된 전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승인됐다. 재무제표 승인에 포함된 보통주 1주당 500원을 현금 배당하는 안건도 통과됐다.

정관 변경 안건에서는 사외이사 명칭 변경, 감사위원 분리선출 인원 변경, 집중투표제 배제 금지 등 상법 개정에 따른 거버넌스 및 주주 권익 강화를 위한 조항을 정비했다.

2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31층에서 진행된 롯데케미칼 제50기 정기 주주총회 [사진=롯데케미칼]

사내이사로는 이영준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겸 화학군 총괄대표 사장과 성낙선 재무혁신본부장을 재선임하고, 주우현 첨단소재사업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사외이사로는 손병혁 이사와 오윤 이사를 재선임했다.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최원경 성현회계법인 파트너 회계사를 신규 선임했고, 오윤 이사를 감사위원으로 재선임했다. 이사 보수한도는 전년 대비 10억원 감소한 100억원으로 책정됐다.

이영준 대표이사는 "본원적 경쟁력 확보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핵심 전략에 집중하겠다"며 "운영 시너지 극대화, R&D 역량 강화, 재무 건전성 제고를 통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겸비한 고기능성 스페셜티 화학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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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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