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두산 다즈 카메론이 20일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전 선제 투런 홈런 쳤다.
- 1회 김태균 패스트볼 받아쳐 비거리 135m 대포 쏘아올렸다.
- 19일 롯데전 홈런에 이어 이틀 연속 타격감 과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이 이틀 연속 홈런을 치며 타격감을 과시했다.
카메론은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6 KBO 시범경기에서 선제 투런 홈런을 기록했다.

이날 우익수, 4번타자로 나선 카메론은 1회 2사 1루에서 두산 선발투수 김태균의 시속 142km의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중앙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비거리 135m, 타구 속도 142km의 대포였다.
카메론은 지난 1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롯데전에서 시범경기 첫 홈런을 신고했다. 첫 홈런이 나오기 전까지 장타는 2루타 1개로 장타력에서 다소 아쉬운 모습이었지만, 이틀 연속 홈런포를 터트리며 파워를 과시하기 시작했다.
화력을 끌어 올린 카메론의 방망이에 두산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