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 청담'이 2년 연속 전국 공시가격 최고 아파트에 올랐다. 지난해 처음으로 공시가격 200억 원대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사상 처음으로 300억 원을 돌파했다. 1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는 전용면적 464.11㎡ 기준 325억 7000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공시가격을 기록했다. 사진은 18일 서울 강남구 에테르노 청담. 2026.03.18 khw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