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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그룹, 임직원 헌혈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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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헥토그룹이 17일 임직원 헌혈 캠페인 실시를 밝혔다.
  • 19일부터 20일까지 'Hecto&' 프로그램으로 160여 명 참여한다.
  • 혈액 부족 상황 속 헌혈증을 소아암재단에 전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임직원 160여명 참여…한국소아암재단 기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IT 기반 정보 서비스 전문기업 헥토그룹이 임직원과 함께하는 헌혈 캠페인을 통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임직원을 대상으로 'Hecto&(헥토앤드)'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 'Hecto&(헥토앤드)'는 헥토그룹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ESG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생명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헌혈 캠페인이 9회째 이어지고 있는 만큼 헥토그룹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3월 13일 기준 전국 혈액 보유량(적혈구제제 보유 현황)은 약 3.5일분으로, 안정 기준인 5일분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혈액 보유량이 5일분 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관심 단계'로 관리되는 만큼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상황이다.

[사진=헥토그룹]

또 대한적십자사 혈액정보통계에 따르면 국내 헌혈 참여자 수는 2014년 약 169만명에서 2024년 약 126만명으로 25% 이상 감소하는 등 헌혈 참여 기반 역시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 이러한 상황에서 헥토그룹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 실천에 나선다.

이번 헌혈 캠페인에는 IT 기반 정보 서비스 기업 헥토이노베이션, 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 데이터 전문 기업 헥토데이터,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 등 헥토그룹 주요 계열사 임직원 약 160여 명이 참여 신청을 완료했다. 헥토그룹은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에게 헥토헬스케어 제품 '오투부스터 프레시'와 배달상품권 등을 제공해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이 기증한 헌혈증은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은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 건강한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비영리 사회복지 재단이다.

헥토그룹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이번 헌혈 캠페인을 통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헥토그룹은 기업 성장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헥토그룹은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강남구 노인통합지원센터와 강남구 드림스타트, 미혼한부모 가정 지원단체 '그루맘' 등을 대상으로 후원금과 물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및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협력해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ESG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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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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