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7일 "오늘 오후 1시 30분 의원총회에서 공소청법, 중수청법 당론을 변경할 것"이라며 "오후 2시에 행안위와 법사위 개최해서 수정 당론이 반영된 법안의 상임위 통과를 곧바로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18일 오전 행안위 전체회의를 열어 처리하고 오후에 법사위 전체회의를 열어서 처리한다"며 "오는 19일 본회의에 최종 상정해서 대한민국 사법정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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