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코스콤, '2026년도 꿈나무 장학금' 확대 운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코스콤은 13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해 꿈나무 장학금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 올해 장학생 규모를 전년 대비 7명 늘어난 총 90명으로 확대하며 2억3000만원을 투입한다.
  • 월정액 지원금과 입학·격려금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올해 초 90명 규모로 수혜 대상 확대
회사 예산 및 임직원 기부금 등 2.3억원 조성해 학업 전념 환경 지원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코스콤은 13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위해 '2026년도 꿈나무 장학금'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2년부터 시작된 '꿈나무 장학금'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초·중·고등학생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마련된 코스콤의 대표적인 장학제도다.

올해 코스콤은 장학금 운영 규모를 전년 대비 7명 늘어난 총 90명으로 확대한다. 이를 위해 회사 예산과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기부금을 합쳐 총 2억3000만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했다.

코스콤 본사. [사진=코스콤]

장학생은 영등포, 안양, 부산 등 주요 사업장 소재 지자체 추천(30명)과 임직원 추천(12명)을 통해 총 42명을 신규 선발할 예정이며, 기존 장학생 48명을 포함해 총 90명을 지원한다. 선정된 장학생들에게는 매월 일정 금액의 기본 지원금뿐 아니라, 상급 학교 진학 시 입학지원금과 고교 졸업 격려금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코스콤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졸업·진학 등 새로운 출발을 앞둔 장학생들을 위한 비금전적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 고등학교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격려 편지를 발송하며 진학이나 취업 등 새출발을 응원했다.

김명균 코스콤 상생협력팀장은 "코스콤 꿈나무 장학금이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미래 인재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