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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측, 토론회 불참 논란에 "당 선관위 추가 시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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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오 캠프가 13일 TBS 토론회 불참 선언 후 당 주최 토론회는 무제한 응하겠다고 밝혔다.
  • 정 후보는 당 선관위가 토론회를 정하면 추가 수용하며 불필요한 논란 피하겠다고 했다.
  • 민주당 선관위 국회의원 직함 금지 조치에 대국적으로 수용해 의원 명칭으로 통일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토론회 관련 불필요한 논란 고조될 필요 없다고 생각해"
민주당 선관위 '의원 캠프 직책 사용 금지'도 "대국적 수용"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TBS 토론회에 불참을 선언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측이 "당 주최 토론회는 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정하면 횟수의 제한 없이 응하겠다"는 뜻을 13일 밝혔다.

이날 정 후보 캠프는 입장문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인턴기자 =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오후 서울 남부골목시장을 방문해 한 시민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3.12 kunjoo@newspim.com

앞서 정 후보는 TBS가 추진하던 서울시장 후보 시민토론회에 불참하며 박주민·전현희·김영배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에게 비판받은 바 있다. 전 후보는 "민주당 후보가 되고자 한다면 누구라도 당당하게 토론과 검증에 임하는 실력과 배짱은 기본"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정 후보는 "토론회와 관련한 저의 뜻은 일관되고 확실하다. 당 주최 토론회는 당 선관위가 정하면 횟수의 제한 없이 응하겠다는 것"이라며 "토론회와 관련해 불필요한 논란이 고조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당 선관위에서 토론회를 추가한다면 수용하겠다"고 했다.

정 후보 측은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방선거 예비후보 캠프에서 당 소속 현역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이 직함을 가지고 활동하는 것을 금지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서도 "대국적으로 수용하겠다"고 했다.

정 후보 측은 민주당 선관위의 국회의원 캠프 직책 사용 금지 조치에 대해 "당규에 잘못된 적용이자 전례 없는 과도한 조치라는 점"이라며 재고를 요청했다.

그렇지만 이날 "13일 당의 원팀 정신을 살리고자 당 선관위의 조치를 최종적으로 수용하기로 했다"고 했다.

앞으로 정 후보 캠프인 '착착캠프'에서 함께 하는 현직 의원들은 '위원장', '본부장' 등의 직함 대신 'ㅇㅇㅇ의원'으로 통일해서 사용할 방침이다.

100wi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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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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