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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스메디컬, 코스닥 상장 도전…공모가 최대 1만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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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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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센스메디컬이 11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 전략을 공개했다.
  • IPO로 140만주 공모하며 126억~154억원 조달하고 3월 상장한다.
  • 정밀 냉각 기술로 OcuCool FDA 승인받고 매출 190억원 목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40만주 공모·총 154억 조달 목표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일반 청약
국내 의료기기사 최초 'FDA De Novo' 승인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정밀 냉각 기술 기반 의료기기 기업 리센스메디컬은 11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앰배서더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 이후 성장 전략과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리센스메디컬은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140만주를 공모한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9000원~1만1000원이며 공모 규모는 약 126억~154억원이다. 기관 수요예측은 3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고 일반 청약은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된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다.

2016년 설립된 리센스메디컬은 극저온 냉매 온도를 수초 내 정밀 제어해 목표 부위를 원하는 온도로 빠르게 냉각하는 정밀 냉각 기술을 보유한 의료기기 제조사다. 회사는 정밀 냉각 기술 기반으로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

리센스메디컬 로고. [사진=리센스메디컬]

주요 제품은 안구 냉각 마취 기기 'OcuCool'다. 이 제품은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아 국내 의료기기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De Novo 승인을 획득했다. 리센스메디컬은 FDA De Novo 승인을 확보한 OcuCool을 기반으로 오는 2027년부터 미국 IVT(유리체강 내 주사)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정밀 냉각 플랫폼을 기반으로 의료용 저온기·냉동 수술기 'TargetCool'를 비롯해 분사식 주사기 'TargetCool+', 동물용 냉각 의료기기 'VetEase'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도 확대하고 있다. 

매출도 성장세다.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은 63억원으로 전년(58억원) 대비 8.5% 증가했다.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은 75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실적을 이미 넘어섰다. 회사의 올해 매출 목표는 190억원이다.

리센스메디컬은 공모 자금을 소모품 생산 자동화 설비 구축과 신규 공정 내재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 냉각 플랫폼을 기반으로 탈모와 당뇨성 피부 궤양 등으로 적응증을 확대하고 피부 시술기 'TargetCool Pro', 올인원 'OcuCool', 홈 뷰티 디바이스 등 후속 제품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건호 리센스메디컬 공동대표는 "정밀 냉각 플랫폼을 기반으로 치료 패러다임을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냉각 의료기기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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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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