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중기·벤처

시몬스-대한수면학회, 건강한 수면환경 조성 위해 '맞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시몬스가 11일 대한수면학회와 국민 수면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측은 수면건강 리포트 조사, KSIQ 공개, 수면 클래스 등 협력활동을 진행한다.
  • 협약식 후 심포지엄에서 2026 수면건강 리포트 발표와 수면 주제 강연을 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6 세계 수면의 날 기념 심포지엄 진행
수면 클래스 개최 등 다양한 협력활동 전개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는 국내 대표 수면의학 학술단체인 대한수면학회와 국민의 건강한 수면환경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이날 오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본관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김민수 시몬스 대표와 박찬순 대한수면학회 회장 등을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민수 시몬스 대표(왼쪽)와 박찬순 대한수면학회 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시몬스]

이번 협약은 국내 수면시장을 선도하는 시몬스와 수면의학 최고 권위 학회인 대한수면학회가 수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대국민 수면건강 증진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체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대한민국 수면건강 리포트 조사 및 발표 ▲대한민국 수면 통합지수(KSIQ, Korea Sleep Integrity Quotient)' 공개 및 데이터 축적 ▲수면 클래스 개최 등 다각도의 협력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협약식 이후에는 '2026 세계 수면의 날'을 기념해 대한수면학회 주관으로 심포지엄이 열렸다. 올해 수면의 날 슬로건은 '좋은 잠, 더 나은 삶(Sleep Well, Live Better)'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시몬스와 공동조사한 '2026 대한민국 수면건강 리포트' 발표를 통해 국민들의 수면 실태와 임상적 시사점을 공유했다. 이후 수면 관련 전문의들이 ▲코골이·수면무호흡증 ▲불면증 ▲아이를 위한 수면 습관 및 환경 조성 방안 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일상생활 속 수면건강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민수 시몬스 대표는 "대한민국 수면의학의 기틀을 다져온 대한수면학회와의 파트너십은 시몬스가 추구하는 건강한 수면의 가치를 의학적 토대 위에서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몬스는 수면 전문 브랜드로서 올바른 수면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찬순 대한수면학회 회장 역시 "국내 수면산업을 이끌어 가는 시몬스와의 파트너십은 수면 건강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고, 수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시몬스와 함께 하는 협업들은 국민들이 자신의 수면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바른 수면 습관과 환경을 구축하는 데 실질적인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