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농구] 워싱턴 맹활약, 정관장 24점차 극복 대역전극...삼성은 4연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안양 정관장이 09일 서울 잠실에서 삼성을 84-79로 꺾고 대역전승을 거뒀다.
  • 브라이스 워싱턴이 30점 9리바운드를 올리며 3쿼터 22점 폭발로 승리를 이끌었다.
  • 정관장은 시즌 29승 16패로 2위를 지키고 SK와 격차를 1경기 차로 좁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안양 정관장이 서울 삼성에 대역전극을 펼쳤다.

정관장은 9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84-79로 승리했다. 시즌 29승 16패로 2위 자리를 지켰다. 3위 서울 SK와의 격차는 1경기 차로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정관장 브라이스 워싱턴이 9일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자유투를 던지고 있다. [사진=KBL] 2026.03.09 iaspire@newspim.com

이날 브라이스 워싱턴이 30점 9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특히 3쿼터에만 22점을 넣으며 역전승을 이끌었다. 박지훈(17점)과 박정웅(11점), 문유현(10점)도 나란히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정관장은 전반 내내 삼성에 고전했다. 장점인 수비벽까지 흔들렸다. 삼성의 슛이 정관장만 만나면 터지는 편이기도 하다. 1쿼터 3점슛 4방을 허용하며 16-26으로 뒤진 정관장은 2쿼터에도 공수에서 활로를 뚫지 못했다. 전반을 무려 25-45로 뒤졌다.

졸전에 고개숙인 정관장은 후반 달라졌다. 문유현의 3점포를 시작으로 분위기를 끌어 올렸고, 워싱턴이 3쿼터 펄펄 날기 시작했다. 조니 오브라이언트를 받치는 2옵션 외국인 선수 워싱턴이 3쿼터 경기를 지배했다. 연속 득점으로 47-52까지 추격한 정관장은 박정웅과 워싱턴의 득점으로 58-60까지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정관장 브라이스 워싱턴과 박정웅이 9일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득점 후 함께 기뻐하고 있다. [사진=KBL] 2026.03.09 iaspire@newspim.com

3쿼터를 60-63으로 마친 정관장은 4쿼터 접전 양상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했다. 워싱턴은 4쿼터에도 활약을 이어갔고, 박정웅까지 3점슛과 돌파로 득점을 만들어내 중반 70-68로 리드를 잡았다. 박지훈의 연속 득점에 이어 경기 종료 1분 55초를 남기고 워싱턴의 득점으로 80-73까지 달아나며 승리를 예감했다.

이날 거짓말 같은 역전패를 당한 삼성은 시즌 4연패, 홈 7연패 늪에 빠졌다. 시즌 12승 32패로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다시 공동 9위가 됐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