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가슴보형물 브랜드 모티바코리아는 국내 성형외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KOL(Key Opinion Leader) 7인을 선정하고 의료진 간 학술 교류와 임상 경험 공유를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KOL은 특정 의료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료진 간 학술적 논의와 지식 교류를 이끄는 전문가를 의미한다.
회사에 따르면 모티바 KOL은 실제 임상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료진 간 다양한 의견과 임상적 관점을 나누며 학술적 논의를 확장해 나가는 역할을 맡게 된다. 회사는 임상 경험, 학술 활동, 의료진 간 교류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KOL 의료진을 선정했다.

선정된 의료진은 더더블유성형외과 김재홍 원장, 디테성형외과 이준욱 원장, 라이안성형외과 최상문 원장, 뷰성형외과 최순우 원장, 비엘성형외과 차규호 원장, 위드성형외과 임지혁 원장, 이미지성형외과 이홍기 원장 총 7인이다.
특히 선정된 의료진은 향후 다양한 학술 교류와 교육 활동 등에 참여하며 실제 임상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의료적 관점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가슴성형 분야에서의 전문적인 논의와 의료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료진 간 학문적 교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티바코리아 관계자는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한 의료진 간 교류는 의료 기술 발전과 안전한 수술 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의료진과의 협력을 통해 임상 경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학술 교류와 지식 공유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티바는 미국 FDA(식품의약국) 승인을 받은 글로벌 가슴보형물 브랜드로, 다양한 임상 데이터와 연구를 기반으로 전 세계 의료진과 학술 교류 및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모티바코리아 역시 국내 의료진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술 프로그램과 교육 활동을 확대하며 의료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의료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