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아이치이, 자사 IP 응용 '테마파크' 사업 진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2월 27일 오전 09시5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26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2월 26일 중국을 대표하는 동영상 플랫폼 아이치이(愛奇藝∙iQIYI)는 2025년 4분기 및 연간 재무 실적과 함께 테마파크 개장 등 신사업 진출 현황을 공개했다.

2025년 아이치이의 총매출은 272억90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약 7% 감소했다.

4분기 단일 분기 기준 총매출은 67억9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했다. 다만 4분기 비일반회계원칙(Non-GAAP) 기준 영업이익은 1억435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의 4억590만 위안에서 감소했다.

궁위(龔宇) 아이치이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2025년 4분기 회사는 IP(지식재산권)를 중심으로 한 전략을 통해 사용자 충성도와 시장 리더십을 더욱 강화했다"면서 "매출은 전년 대비와 전분기 대비 모두 개선됐다"고 밝혔다.

2025년 한 해 동안 회원 서비스 매출은 168억10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약 5% 줄었다. 이는 플랫폼의 콘텐츠 공개 속도가 다소 느려진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반면, 지난해 해외 회원 서비스 매출은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으며, 하반기 성장률은 40%에 달했다. 연간 회원 규모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특히 브라질·멕시코·인도네시아 시장에서 회원 매출이 전년 대비 80% 이상 급증했다.

온라인 광고 서비스 매출은 51억90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약 9% 줄었고, 콘텐츠 유통 사업 매출은 25억 위안으로 약 12% 감소했다.

아이치이는 4년 연속 영업흑자를 이어가고 있으나, 2025년 Non-GAAP 기준 영업이익은 6억40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크게 줄었다.

[사진 = 아이치이 공식 웨이보] 중국을 대표하는 동영상 플랫폼 아이치이(愛奇藝∙iQIYI) 기업 로고 이미지.

현재 장편 영상 플랫폼들은 숏폼 콘텐츠와 짧은 드라마 등 새로운 형태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로부터 큰 압박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응해 아이치이는 2025년 한 해 동안 숏폼 드라마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했다.

숏폼 드라마 외에도 아이치이는 여러 신사업을 시도하고 있으며, 그 중 가장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아이치이 파크(iQIYI Park)'다. 지난 2월 8일, 전세계 첫 번째 아이치이 파크가 장쑤(江蘇)성 양저우(揚州)시에서 개장했다.

이 테마파크는 전통적인 대형 야외 놀이공원과 달리, 약 1만 평방미터 규모의 실내형 소형 테마파크로 설계됐다. '소형화, 빠른 업데이트 주기, 강한 상호작용'이 강점이며, 아이치이의 인기 드라마 IP들이 곳곳에 활용됐다.

궁위 CEO는 개장식에서 "이번 테마파크 개장은 아이치이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경제 발전과 함께 오프라인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 잠재력이 커지고 있으며, 향후 테마파크 사업이 회사의 새로운 성장 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저우 외에도 아이치이는 카이펑(開封), 베이징 등지에서 추가적인 테마파크 설립 계획을 밝힌 상태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