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21일 오전 7시57분쯤 대구시 달성군 현풍읍 자모리의 폐기물재활용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발화 1시간26분만에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장 내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진화인력 82명과 장비 31대를 급파해 발화 48분 만인 이날 오전 8시 45분쯤 큰 불길을 잡고 이어 발화 1시간26분만인 이날 오전 9시23분쯤 진화했다.

소방과 경찰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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