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A주 2025년 실적 발표 집중, 43배 폭증주 탄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2월 5일 오후 4시2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5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산출 플랫폼 수쥐바오(數據寶)에 따르면 중국 본토 A주 상장사 중 3000여 개 기업이 2025년 연간보고서, 속보 또는 실적 예고를 발표한 가운데 은행주와 성장주의 약진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이익 및 예상 순이익 중간값 기준으로 보면, 자오상은행(600036.SH/3968.HK)이 1501억 8100만 위안으로 1위를 차지했고, 흥업은행(601166.SH), 중신은행(601998.SH/0998.HK)의 순이익이 700억 위안을 넘어설 전망이다. 중국 최대 규모의 국영 석탄 개발업체 신화에너지(601088.SH/1088.HK)와 중국 국유 광물 개발업체 자금광업(601899.SH/2899.HK)은 500억 위안 이상의 순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순이익 증가율 측면에서는 전기 접점 장치 연구개발 업체 닝보푸방(600768.SH)이 43배(4300%)가 넘는 증가율로 1위를 차지했다. 광동명주그룹(600382.SH), 시노메디컬(688108.SH), 해협창신(300300.SZ) 등 종목들도 순이익 증가율 기준 상위권에 올랐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기관 관심도가 높았던 기업 중 실적 개선을 이룬 기업이 다수를 차지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3000여개 기업 중 30개 기업이 기관으로부터 투자평가를 받았는데, 그 중에서도 중국 최대 의약품 위탁생산(CXO) 업체인 약명강덕신약개발(603259.SH/2359.HK)이 24곳의 기관으로부터 평가를 받아 가장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

방정증권(方正證券)은 약명강덕신약개발의 실적이 연간 가이던스를 상회했으며, 지속 경영 사업이 비교적 빠른 성장을 유지했다고 평했다. 전반적인 실적이 우수하며, 2025년 회사는 454억5600만 위안의 매출을 실현해 2025년 3분기 보고서에서 공시한 연간 가이던스인 435억~440억 위안을 초과했다.

조정 후 모회사 귀속 순이익률이 더욱 향상되면서, 2025년 4분기 조정 후 모회사 귀속 순이익이 약 44억17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6.33% 증가했으며, 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보다 높았다. 2025년 4분기 조정 후 순이익률은 약 35%로, 전 3분기의 32.1%에서 더욱 향상됐다.

또한 회사의 지속 경영 사업 매출 증가율이 전체보다 높으며, 회사 사업의 집중성이 더욱 두드러짐에 따라 운영 효율성 향상이 2026년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