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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이지웰, 설 선물 특별 기획전 연다...최대 6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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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결제 '이지웰 Pay' 이벤트도 진행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복지솔루션 기업 현대이지웰은 다음달 11일까지 '2026년 설 선물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700개사 소속 340만명 임직원이 이용하는 국내 1위 온라인 복지몰 '이지웰 복지몰'과 전통시장 소상공인 온라인플랫폼 '온누리전통시장몰', 현대이지웰의 자회사인 모바일 식권 1위 기업 현대벤디스의 '복지대장몰' 등 세 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설 선물 품목 수는 한우,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총 8000여종으로 정상 판매가 대비 최대 60% 할인해 판매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복지솔루션 기업 현대이지웰은 다음달 11일까지 '2026년 설 선물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설 선물 특별 기획전 대표 이미지. [사진=현대이지웰 제공] nrd@newspim.com

먼저 현대이지웰은 다음 달 11일까지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2026 설 식품 안심 배송 식품 특선관'을 운영한다. 주문시 배송일을 선택할 수 있는 지정일 배송부터 새벽 배송과 빠른 배송 등 고객이 원하는 배송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1++등급 한우 구이용 등심과 갈비살 등으로 구성된 '예담우 한우 1++ 하모니세트(1kg, 12만9000원)', 등심·안심·채끝으로 꾸며진 '농협파머스마켓 소백산 영주한우 로스구이세트 1호(900g, 8만9900원)' 등이다.

아울러 명절 인기 선물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안마기 인가상품전', '설맞이 베스트 뷰티 선물전' 등 총 17개의 테마별 선물 기획전도 선보인다.
 
또한 온누리전통시장몰에서는 전국 각 지역의 전통시장의 대표 먹거리 선물세트 800여종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대전 문창시장 당일 저온착유 국내산 참기름·들기름 선물세트(3만9000원), 경남 사천읍시장 지리산산청 자연산 봉개숙성 천연벌꿀(3만5000원) 등이다.

현대이지웰은 설을 맞아 이달 31일까지 복지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간편 결제 서비스 '이지웰Pay'를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용 후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11 에어, BHC 뿌링클 순살 치킨, 복지몰 적립금 등 총 831명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결제하면 복이 와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현대벤디스는 오는 30일까지 기업 대상 단체선물 제안 서비스 '단체선물대장'을 통해 명절 단체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 한우, 참치, 햄 선물세트, 생활용품 등 인기 품목을 정상 판매가 대비 평균 60%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 단체선물대장은 임직원 단체 선물을 고민하는 기업 복지 실무자들이 회사의 인원 규모, 예산과 일정 등을 입력해 접수하면 전문 플래너와의 상담을 통해 예산에 맞는 선물을 손쉽게 임직원에게 선물을 제공할 수 있게 한 서비스다.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하는 고객사 실무자가 현대벤디스 홈페이지 '대장마켓플레이스'에서 '단체선물대장' 카테고리 내 문의하기 버튼을 클릭하고 회사의 인원 규모, 예산과 일정 등을 입력하면 서비스를 접수하게 되면 전문 플래너가 명절 선물을 기업 전용 특별 할인가로 제안해 준다. 플래너와 상담 후엔 고객사 임직원들에게 카카오톡으로 단체선물대장 선물 선택 페이지로 이동 가능한 개별 링크가 전달되고, 임직원들이 배송받을 주소와 연락처 등 인적사항을 입력하면 된다.

현대이지웰 관계자는 "현대이지웰과 현대벤디스는 현대백화점 선물세트와 현대바이오랜드가 운영 중인 네슬레 헬스사이언스의 건강기능식품 등 엄선된 브랜드 상품을 선보이고 있어 설 기업 고객 주문이 매년 15% 이상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1위 B2B 기반 온라인 유통 모델의 특성과 계열사 시너지를 접목해 고객사에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nr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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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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