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엑스박스 시리즈 X|S·스팀·맥·에픽게임즈 스토어 출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최종 출시 단계에 돌입했다.
22일 펄어비스는 전날 붉은사막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출시 버전이 담긴 게임 패키지 마스터를 제작하는 골드행(Gone Gold)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펄어비스 측은 "붉은사막과 함께 해주신 전 세계 팬 여러분 덕분에 출시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3월 20일, 파이웰 대륙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펄어비스는 자체 게임 엔진으로 구현한 사실적이고 고품질 그래픽과 다이나믹한 액션·전투 시스템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펄어비스는 그동안 지스타(G-STAR), TGA(The Game Awards), GDC(Game Developers Conference), 서머게임페스트(SGF), 차이나조이(CJ), 게임스컴(Gamescom), 트위치콘(TwitchCon), 팍스 이스트·웨스트(PAX EAST and WEST), 도쿄게임쇼(TGS) 등 글로벌 주요 게임쇼에서 붉은사막을 소개하며 이용자 접점을 늘려 왔다.
한편 붉은사막은 오는 3월 20일(한국 시간 기준)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에 출시된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며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이용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