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월마트 투자한 핀테크 기업 폰페, IPO 승인 얻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폰페, 2015년 설립된 인도 최대 UPI 업체...45% 이상 점유율 보유
작년 9월 '비공개 제출 방식'으로 예비투자설명서 제출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반하여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20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최대 결제 서비스 업체인 폰페(PhonePe)가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로부터 기업공개(IPO)를 승인받았다. 월마트·마이크로소프트·타이거 글로벌은 이번 IPO에서 보유 지분 일부를 매각할 것으로 알려졌다.

트랙슨(Tracxn) 데이터에 따르면 폰페의 다른 투자자로는 제너럴 애틀랜틱, 리빗 캐피털, TVS 캐피털, 텐센트, 카타르 투자청 등이 있다.

폰페가 앞서 지난해 9월 최대 1200억 루피(약 1조 9296억 원) 조달을 목표로 비공개 사전 제출 절차를 통해 SEBI에 예비 서류를 제출했다. SEBI의 이번 승인은 폰페의 IPO 서류 접수 뒤 약 4개월 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비공개 제출 경로는 기업이 SEBI와 증권거래소에 예비투자설명서(DRHP) 초안을 비공개로 제출하고, 선별된 잠재 투자자들에게만 홍보하는 것을 허용한다. 이 방식을 통해 기업은 IPO의 전 단계인 공모설명서(RHP) 제출 준비가 완료될 때까지 민감한 재무 및 전략적 세부 정보를 일반 대중의 시선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2015년에 설립된 폰페는 인도 최대 통합 결제 인터페이스(UPI) 업체로, 2025년 12월 기준 45% 이상(거래량 기준)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인도 국가결제공사(NPCI) 자료에 따르면, 폰페는 8월에 기록된 216억 건의 UPI 거래 중 98억 건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폰페는 6억 명 이상의 등록 사용자와 약 5000만 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폰페는 2024/25 회계연도(2024년 4월~2025년 3월)에 711억 5000만 루피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40% 증가한 것이다.

[아메다바드 로이터=뉴스핌] 2024년 2월 5일, 인도 아메다바드의 한 식료품점 계산대에 디지털 결제 업체 폰페(PhonePe)와 페이티엠(Paytm)의 QR 코드가 놓여 있다.

2025년은 인도 증시에서 IPO가 활발하게 진행된 해였다. 메인보드에 상장한 기업 수가 100개를 넘어선 것은 2007년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IPO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1조 7000억 루피를 돌파했다. 이는 전년도 91건의 IPO를 통해 1조 5900억 루피를 조달한 것에서 늘어난 것이다.

2025년 상장 기업 중 주목할 만한 기업으로는 타타 캐피털(Tata Capital), LG전자, 렌즈카트(Lenskart Solutions), 그리고 그로우(Groww)의 모회사인 빌리언브레인즈 개러지 벤처스(BillionBrains Garage Ventures) 등이 있다.

올해에도 유명 기업들이 대거 상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오 플랫폼(Jio Platforms), 플립카트(Flipkart, 월마트의 투자를 받고 있음), 젭토(Zepto), 오요(Oyo) 등이 IPO를 통한 자금 조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타타 그룹의 IPO는 현재 불확실한 상태다. 인도 중앙은행(RBI)이 정한 상장 마감 시한인 2025년 9월 30일을 넘겼기 때문이다.

hongwoori8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