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에어로케이항공이 일본 후쿠오카 노선의 올해 하계기간 운항 스케줄을 확정하고 청주–후쿠오카 노선 항공권 판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노선은 청주–후쿠오카로, 오는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하계기간 동안 주 7회(월·화·수·목·금·토·일) 매일 운항한다.

청주 출발편은 오전 6시 35분 청주국제공항을 출발해 오전 7시 45분 후쿠오카공항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오전 8시 30분 후쿠오카공항을 출발해 오전 10시 경 청주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해당 운항 스케줄 확정과 함께 에어로케이항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항공권 판매도 진행 중이다.
에어로케이항공 관계자는 "후쿠오카 노선은 중부권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핵심 일본 노선 중 하나"라며 "하계기간 주 7회 운항 스케줄 확정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여행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