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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6대 국유은행, 밸류 재평가 시그널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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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월 5일 오전 08시2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2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2025년 중국 본토 A주 시장이 완전히 마감된 가운데, 은행 섹터와 6대 국유은행이 우수한 주가 흐름을 보인 동시에 뚜렷한 밸류에이션 재평가 시그널이 포착돼 주목된다. 

전반적으로 보면, 2025년 한 해 동안 A주 은행업 지수는 누적 12% 상승했다. 시기별로 보면 은행주는 단계적인 흐름이 뚜렷했다. 상반기에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3분기에는 조정을 거친 뒤 4분기에는 반등세를 보였다.

종목별로 보면 중국농업은행(601288.SH/1288.HK)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2025년 마지막 거래일 기준, 한 해 동안 A주 주가 상승률이 20%를 넘은 은행은 총 6곳이었다. 각각 농업은행(52.66%), 하문은행(601187.SH, 35.78%), 상해포동발전은행(600000.SH, 24.56%), 충칭은행(601963.SH, 21.64%), 중국공상은행(601398.SH/1398.HK, 21.54%), 영파은행(002142.SZ, 20.68%)이다.

[사진 = 바이두] 중국 6대 국유 상업은행 중 하나인 중국농업은행(中國農業銀行∙ABC, 601288.SH/1288.HK)의 중국 내 한 지점 전경.

연간 50%가 넘는 주가 상승에 힘입어 농업은행의 A주 시가총액은 공상은행을 뛰어넘으며 2025년 말 기준 A주 시가총액이 가장 높은 상장은행으로 올라섰다. 다만 A+H(중국본토 A주와 홍콩증시에 동시 상장된 종목) 주식 총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여전히 공상은행이 농업은행보다 약간 높다.

현재 기준으로 6대 국유 대형은행의 A+H 총 시가총액 순위는 다음과 같다.

1위 : 공상은행(2조6300억 위안), 2위 농업은행(2조6100억 위안), 3위 건설은행(601939.SH/0939.HK 1조8700억 위안), 4위 중국은행(601988.SH/3988.HK  1조7000억 위안), 5위 우정저축은행(601658.SH/1658.HK 6400억 위안), 6위 교통은행((601328.SH/3328.HK 5900억 위안)이다.

업종 전반의 주가가 상승하는 가운데 2025년 상장은행 중 가장 주목 받은 사건 중 하나는 농업은행의 주가순자산비율(PBR, 주가/주당순자산)이 1배를 돌파하며 국유 대형은행의 '장기 저평가' 구도를 깼다는 점이다. 이는 A주 상장은행 전반의 밸류에이션 회복으로 이어졌다.

농업은행의 PBR 상승을 이끈 핵심 배경과 관련해 시장은 도시와 농촌의 빠른 융합 속에서 나타난 군과 현 지역 비즈니스의 성장 잠재력을 꼽는다. 군과 현 지역 경제의 성장과 그 지역에 대한 농업은행의 깊이 있는 네트워크는 타 은행에 비해 더 큰 대출 성장 여력을 제공했다. 또한 군과 현 금융시장에서 형성된 낮은 조달비용과 양호한 자산 건전성이라는 차별화된 강점은 농업은행이 자산 규모와 수익성을 꾸준히 확대하는 데 핵심적인 동력과 기반이 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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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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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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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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