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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한게임 로얄홀덤', 빗썸과 제2회 HPT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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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19일까지 온라인 예선 대회…하루 3번 오픈
서울서 오프라인 토너먼트 진행, 총상금 10억 BTC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엔에이치엔(NHN)은 자사의 텍사스 홀덤 방식 모바일 포커 게임 '한게임 로얄홀덤'이 제2회 'HPT(Hangame Poker Tour)'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HPT는 '한게임 로얄홀덤'을 기반으로 온라인에서 홀덤 게임 실력을 겨루는 새틀라이트 토너먼트와 현장 개최 방식인 오프라인 토너먼트로 나뉘어 진행하는 홀덤 대회로, 빗썸이 주최사로 참여한다.

NHN은 '한게임 로얄홀덤'이 제2회 'HPT(Hangame Poker Tour)'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NHN]

한게임의 자체 브랜딩 오프라인 대회로 첫 발걸음을 뗀 HPT는 지난달 열린 초대 대회에서 오프라인 현장 엔트리 2166명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바 있다.

온라인 예선 대회인 새틀라이트 토너먼트는 내년 2월 19일까지 두 달간 매일 오후 6시30분, 오후 8시30분, 오후 10시30분에 '한게임 로얄홀덤'에서 진행된다. '한게임 로얄홀덤' 이용자는 누구나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새틀라이트 토너먼트에 참가할 수 있으며 각 새틀라이트당 배정된 오프라인 토너먼트 참가권 20장을 두고 경쟁할 수 있다. 총 참가권은 3600장으로, 더욱 많은 이용자가 HPT에 도전할 기회를 얻게 됐다.

오프라인 토너먼트는 내년 2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는 3일간 '메인 이벤트' DAY1, 2가 펼쳐진다. 1, 2일 차에서는 '메인 이벤트' DAY1이 진행되며 이용자는 오프라인 토너먼트 참가권 1장을 사용해 게임에 출전할 수 있다. DAY1에서 생존에 성공한 이용자는 다음 라운드인 '메인 이벤트' DAY2에 나설 수 있다. DAY1에서는 보유한 오프라인 토너먼트 참가권 1장을 다시 사용하면 재참여(리엔트리)도 가능하다.

3일 차인 '메인 이벤트' DAY2에서는 DAY1을 거치며 생존한 이용자들이 총상금 10억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두고 본격적인 대결을 진행한다. 최후의 9인은 내년 2월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우승 트로피를 두고 마지막 승부를 펼치게 된다.

이번 제2회 HPT에서는 홀덤 게임 시청자들을 위해 방송 콘텐츠를 더욱 강화했다. 온라인 새틀라이트 토너먼트 기간 총 6번의 방송이 진행되며 전문 해설진이 참여해 열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진행되는 최종전도 파이널 무대인 만큼 박진감 넘치는 방송 연출을 준비했다.

최영두 NHN 모바일 웹보드사업 그룹장은 "'한게임 로얄홀덤'의 리뉴얼과 함께 새롭게 브랜딩한 HPT는 초대 대회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덕분에 성공적인 첫 발걸음을 뗄 수 있었다"라며 "이번 제2회 HPT에도 실력을 증명하고자 하는 많은 홀덤 게임 이용자분들의 관심과 도전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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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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