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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游戏业明年集中发力主机市场 政府同步扩大支持力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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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2月18日电 韩国游戏公司计划明年接连推出主机游戏新作,以扭转市场低迷态势。政府也计划扩大支持力度,加强韩国游戏竞争力、促进出口。

据业界17日消息,文化体育观光部(下称文体部)部长崔辉永前一天于政府世宗办公大楼举行的文体部工作报告中表示:"将加速文化创意产业成长作为明年十大核心课题之一。"

韩国游戏公司Pearl Abyss将于明年3月20日发布开放世界动作冒险游戏《红色沙漠》的PC和主机版。【图片=Pearl Abyss提供】

文体部认为,需全方位提供支持政策,避免2023年韩国游戏产业出口首次出现负增长的局面重演。

为此,计划将过去依赖移动端的新用户引入结构扩展至PC/主机平台,通过扩大政策基金规模推动大型IP开发。政府计划明年向独立游戏领域投入93亿韩元,用于游戏开发。

韩国手机游戏市场受新冠疫情影响,2020年后用户需求大幅增长。但最近在中国游戏迅速崛起的冲击下出现营收下滑与用户流失,行业发展进入停滞期。

游戏公司将主机游戏市场视为蓝海,正将原本以手机游戏为中心的开发阵容扩展至PC和主机多平台。尤其是通过占出口比重较大的主机游戏寻找新的突破口。

全球市场调查机构Newzoo于今年9月发布的《2025年全球游戏市场报告》显示,世界游戏市场的增长势头将转向主机游戏。

手机游戏市场占整体游戏市场的55%,仍是最大板块,但今年仅呈现2.9%的增长率。相反,主机游戏市场的增长率为5.5%,十分亮眼。

韩国游戏公司Pearl Abyss将于明年3月20日发布开放世界动作冒险游戏《红色沙漠》的PC和主机版。NCsoft以明年下半年上市为目标,正在开发开放世界战术射击类游戏《CINDER CITY》。

网石游戏也通过四人合作动作游戏《EvilBane》进军主机市场,计划明年下半年发布。魁匠团旗下未知世界的生存冒险游戏《深海迷航》的续作《深海迷航2》也计划明年发布。

据韩国内容振兴院发布的《2025年第4季度和2026年第1季度内容产业动向及经营感知度(CBI)分析》报告,明年第1季度韩国游戏产业预期CBI为102.4,预计较前一季度(91.8)大幅上升。尤其是销售额部门达105.9,较出口、投资、雇佣等其他部门呈现出更积极的预期。(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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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10주만에 반등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0주 만에 소폭 반등해 34.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0%포인트(p) 오른 34.8%였다. 부정 평가는 0.1%p 오른 63.4%였다. 긍정·부정 평가 격차는 28.6%p로 오차범위 밖이었고, '잘 모름'은 1.8%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1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권역별로 살펴보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곳은 3.9%p오른 대전·세종·충청이었다. 부산·울산·경남은 3.2%p, 인천·경기는 2.2%p 올랐다. 다만 전남·광주·전북에서 4.1%p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5.4%p, 60대 2.9%p, 30대 2.8%p 순으로 올랐다. 40대는 2.3%p, 50대는 1.9%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주 초에는 인사 검증 논란과 청문회 여파로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졌다"며 "주 후반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연임·공소 취소·파병 등 주요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국정 쇄신 의지를 강조하면서 지지율이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 대통령 지지율 일간 흐름을 보면 지난 11일 32.6%였던 긍정 평가는 15일 32.9%로 소폭 상승했다. 당시는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언론을 통해 예고한 날이기도 하다. 이후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16일 32.1%로 떨어졌고, 기자회견 전날인 17일 35.3%, 기자회견 당일인 18일 37.2%로 올랐다. 지난 17~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2%, 국민의힘이 38.5%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4.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3.6%p 하락했다. 조국혁신당은 5.2%, 개혁신당은 1.9%, 진보당은 0.9%였다. 기타 정당은 2.4%, 무당층은 11.0%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과 정책 메시지가 부각되면서 수도권과 청년층의 지지 결집으로 이어져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여야 대치 과정에서 장외투쟁과 탄핵 언급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갔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대응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지 못한 가운데 20·30대 청년층과 중도·보수층의 지지 이탈이 나타나면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9-2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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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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