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대결에 음악·율동 퍼포먼스로 축제 분위기 연출
"고양시, 생활체육 친화도시 발전하도록 지원 다할것"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025 경기도지사기 줄넘기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과 가족들을 격려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30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줄넘기협회가 주최했으며, 도내 초·중·고 학생과 동호인 등 1,500여 명이 참여해 개인전과 단체전 종목별 기량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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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025 경기도지사기 줄넘기대회'에 축사하고 있다. [사진=고양시] 2025.11.30 atbodo@newspim.com |
행사는 오전 개회식을 시작으로 속도줄넘기, 자유줄넘기, 창작 퍼포먼스 등 다양한 종목이 이어졌으며, 관람석에는 학부모와 시민들이 자리해 선수들을 응원했다.
줄넘기 종목 특성상 기록 경쟁뿐 아니라 음악과 율동이 결합된 퍼포먼스가 더해지며 축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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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 경기도지사기 줄넘기대회' 모습. [사진=고양시] 2025.11.30 atbodo@newspim.com |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동환 시장은 경기장을 찾은 학생들과 악수를 나누며 응원했고, 시상식 일부에서도 직접 메달을 전달하며 참가자들의 노력을 격려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줄넘기는 체력 증진은 물론 집중력 향상과 협동심 형성에 도움이 되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스포츠"라며 "앞으로도 고양시가 생활체육 친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tbod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