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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기업의 만남' 1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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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일센터와 기업 간 협력 네트워킹…다양한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 제공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 = 대구광역시는 오는 18일 호텔수성 수성스퀘어 피오니홀에서 '2025 새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기업)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새기의 만남'은 여성 경력단절 예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기업 간의 일자리 협력망을 구축하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기업 대표 및 유관기관장, 새일센터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하며, ▲여성일자리 유공자 시상 ▲새일센터와 기업지원 사업 안내 ▲상담 및 체험부스 운영 ▲여성일자리 협력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미니 박람회 형태로 운영되는 체험부스에서는 퍼스널컬러 및 스타일 진단, 손 마사지, 괄사 테라피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대구고용센터와 대구신용보증재단이 협력해 기업지원 사업과 여성기업 보증 상담을 안내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2025 '새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기업)'의 만남을 개최한다.[사진=대구시] 2025.11.16 yrk525@newspim.com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이번 행사가 기업과 여성일자리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구시는 지속 가능한 다양한 취·창업 지원 정책을 적극 발굴할 것이며, 기업에서도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5개소(남부·달서·수성·신달서·대구)를 운영하며, 직업상담, 구인·구직 관리,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 등 종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여성 고용 확대를 위해 지역특화 여성일자리 사업인 '창업전주기 지원사업', '찾아가는 취업지원 굿잡(Good-Job)', '여성일자리박람회' 등을 집중 운영해,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이 더 많은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상시 지원하고 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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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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