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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양천구 홍보모델 9월5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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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유튜브 등 매체로 정책·행사 홍보 활동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 양천구는 구정 소식과 각종 정책을 구민의 눈높이에서 생생하게 전달할 '제10기 양천구 홍보모델'을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어린이(5~7세) ▲학생(8~19세) ▲청년(20~39세) ▲중장년(40~59세) ▲시니어(60세 이상) 등 5개 연령대로, 총 2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홍보모델은 오는 10월부터 2년간 각종 구정 홍보물 촬영에 참여하며,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얼굴로 활동하게 된다.

제10기 양천구 홍보모델 모집 [포스터=양천구]

10기 모집에서는 지원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존 '2차 카메라 테스트'를 없애고, 최초 지원 시 '30초 이내 영상 제출' 방식을 도입했다. 또 별도 운영했던 '다문화' 부문을 통합해 양천구에 거주하는 외국인도 연령대별 부문에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다. 성인 부문은 청년·중장년·시니어로 세분화해 각 연령대의 특성·개성을 살린 홍보활동이 가능하다. 

지원 희망자는 양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전신사진·상반신 정면 사진 각 1장, 양천구 소개를 주제로 한 본인 출연 영상 파일 1개(30초 이내, 형식 자유)를 9월 5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홍보모델을 통해 주요 정책과 축제·행사, 명소 등을 소식지, SNS,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효과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홍보모델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지난 2023년부터 2년간 활동한 제9기 홍보모델 31명은 '양천 소식지' 표지 제작에 참여하고, 자전거지킴이 솔루션 구축, 스마트경로당, 미래교육센터 등 사업 홍보와 양천가족거리축제, 반려동물문화축제, 안양천가족정원 물놀이장 등 주요 행사에 함께하며 구민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구민 홍보모델은 우리 동네 소식을 전달한다는 자부심과 더불어 뜻깊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라며 "지역을 대표해 양천구의 얼굴이 될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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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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