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KCGI자산운용, 주니어펀드 가입자 초청행사…금융 교육·도예 체험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KCGI자산운용은 자사 주니어펀드 가입 고객을 초청하여 "크지(KCGI)와 만드는 여름이야기"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에 위치한 KCGI자산운용 본사에서 9일 진행된 이번행사에는 주니어펀드에 가입한 초등학생 30명과 학부모 등 약 6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금융 교육과 퀴즈 맞추기, 도예작품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었다.

KCGI자산운용 CI. [사진=KCGI자산운용]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알아야 할 금융지식을 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알려 줌으로써 아이가 금융과 돈에 관심을 갖게 되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히고 "도예 작품 만들기는 아이들이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알찬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KCGI주니어펀드는 20세 이하만 가입이 가능한 펀드로 KCGI자산운용은 펀드 설립 이래 주니어펀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2023년부터는 어린이날, 여름방학, 겨울방학, 크리스마스 시기에 가입자와 부모를 초대하여 금융교육 및 체험이벤트 등을 진행해 오고 있다.

KCGI자산운용은 이와함께 2023년부터 자사에 주니어펀드 계좌를 개설하고 일정 요건을 갖춘 경우 증여 신고 무료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모가 아이에게 무상으로 재산을 이전하면 증여에 대한 세금 이슈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사전에 상담하고 증여 신고를 무료로 대행해 줌으로써 부모와 자녀가 투자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2017년6월15일 설정된 KCGI주니어펀드는 최초 가입당시 만 20세 이하인 투자자만 가입이 가능하며 글로벌과 국내 주식 및 주식형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펀드다. 투자를 통해 자녀의 미래자금 마련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취지로 운용되고 있으며 2025년 8월 12일 현재 수탁고는 순자산 기준 1,395억원으로 어린이펀드 가운데 두번째로 큰 펀드로 성장했다.

onewa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