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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노인일자리 평가 10개소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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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9개소 우수기관, 달성군 우수지자체 선정
1억 700만 원 인센티브 확보… 전국 1168개 기관 S등급 4개 중 2개 차지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2025년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관내 10곳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총 1억 700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168개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복수유형(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과 단일유형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대구시는 2024년 40개 수행기관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했다. 평가 결과 8개 구·군 시니어클럽과 대구중구노인복지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달성군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인 8개 시니어클럽 모두가 우수기관에 포함됐으며 3개 분야를 모두 수행하는 복수유형 기관 중 전국에서 단 4곳만 선정하는 최고 S등급을 대구시의 남구·중구 시니어클럽 2곳이 차지했다.

[대구=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10개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5.07.30 yrk525@newspim.com

인센티브는 기관별로 500만 원에서 350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장비 구입, 시설투자 등 환경개선비와 사업개발비, 안전용품 구입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과에는 대구시 자체 예산으로 어르신들의 창업 초기비용을 지원하는 '시니어클럽 특성화 사업'이 큰 역할을 했다.

2015년 시작된 이 사업은 설비비와 비품 구입비, 재료비 등 초기창업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며, 현재까지 '마실김밥(4호점)', '행복소반(2호점)' 등 총 30개소에 14억 원을 투입, 420명이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성실하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신 어르신들과 기관의 열정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사업의 양적 확대와 질적 수준 향상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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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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