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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산자부 주관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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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 구매·렌털 시 환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코웨이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에 동참한다고 14일 밝혔다.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은 에너지 고효율 제품의 보급 확대를 통해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고, 소비자의 전기 요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된 사업이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해당 사업을 통해 구매 금액의 10%(개인별 최대 30만 원 한도)를 환급받을 수 있다. 특히, 렌털 방식으로 구매한 제품도 환급 대상에 포함된다.

사진=코웨이]

이번 환급사업 대상 코웨이 제품은 ▲노블 제습기 ▲인버터 제습기 23L ▲듀얼클린 제습공기청정기 ▲노블 제습공기청정기 ▲콰트로파워 공기청정기 ▲파워업 공기청정기 ▲파워업 공기청정기2 등 총 7개다. 대상 제품 중 제습 관련 제품군은 환급 외에도 8월 말까지 진행하는 프로모션을 활용해 신규 렌털 시 6개월에서 최대 12개월 동안 반값에 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

주요 제품인 노블 제습공기청정기와 인버터 제습기 23L는 강력한 제습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 편리한 사용성까지 모두 갖춰 지난 6월 출시 직후부터 높은 호평을 얻고 있는 제품이다. 노블 제습공기청정기는 제습과 공기청정 기능을 결합해 공기 관리 효율성과 공간 활용도를 대폭 강화했다. 인버터 제습기 23L는 하루 최대 23리터(L)의 넉넉한 제습량으로 장마철에도 여유롭게 사용 가능하며, 두 제품 모두 자동 내부 건조, 자외선(UV) 살균, 성에 제거 기능을 탑재해 위생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코웨이 관계자는 "고객들이 코웨이의 고효율 가전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웨이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고,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는 혁신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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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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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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