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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1차 비올림픽종목협의체 개최..."종목단체 소통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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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손지호 기자 = 대한체육회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제1차 비올림픽종목협의체 회의를 열고 회원종목단체 간 소통 강화 및 정책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비올림픽종목협의체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공식 회의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하여 이대재 협의체장(대한민국족구협회장) 등 비올림픽 회원종목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목 운영상 어려움과 규정 등 제도 개선, 직원 복지 증진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서울=뉴스핌] 손지호 기자 = 1일 열린 제1차 비올림픽종목협의체 회의. [사진=대한체육회] 2025.07.02 thswlgh50@newspim.com

비올림픽종목협의체는 올림픽 정식 종목이 아닌 국내 29개 회원종목단체로 구성된 자생적 협의기구로, 종목 간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소통 창구이자 특히 각 단체의 현안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협의체 구성·운영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산하 인정 기구인 하계올림픽종목연합회(ASOIF), 동계올림픽종목연합회(AIOWF), 인정종목연합회(ARISF) 체계를 국내 실정에 맞게 반영하여 하계·동계·비올림픽 등 3개 협의체 구조로 마련했다.

하계·동계올림픽종목협의체도 7월 중 각각 첫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와 각 종목협의체는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종목의 실질적인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나아가 제도 개선과 정책 발굴, 공통 현안 대응 등에서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고 대한민국 체육의 균형 발전을 견인해 나갈 방침이다.

유승민 회장은 "이번 협의체 회의는 비올림픽 종목단체 간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회원종목단체의 권익 신장과 제도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으로 협의체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thswlgh5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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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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