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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큐온저축은행, 김희상 신임 대표이사 선임..."리테일 금융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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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이사회 열고 정식 선임...34년간 금융 현장 경험 축적
LG·신한·비씨카드 거쳐 애큐온캐피탈 리테일금융부문장 역임
임추위 "조직 성장 이끌 새로운 리더십…미래 성장 발판 마련 기대"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애큐온저축은행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로 김희상 전 애큐온캐피탈 리테일금융부문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34년간 국내 주요 금융기관에서 쌓아온 풍부한 현장 경험과 탁월한 전략 실행 역량을 바탕으로 애큐온저축은행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게 된다.

김 대표는 1964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0년 LG카드에 입사해 영업 기획과 여신 영업을 거쳐 전략기획팀장을 맡았다. 이후 리테일금융영업본부장과 영업지원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신한카드에서 CRM본부장과 영업본부장을 지내며 고객관계관리와 영업 전략 수립에서 성과를 거뒀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신임 대표이사 [사진=애큐온저축은행] 2025.06.20 yunyun@newspim.com

이후 비씨카드에서 전략기획본부장과 리테일금융 마케팅본부장을 맡아 마케팅전략과 상품 개발, 제휴 영업 등을 총괄하며 빅데이터 관리와 영업 관리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쌓았다. 2018년부터는 애큐온캐피탈의 리테일금융 부문장으로 개인신용대출과 사업자 모기지대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애큐온저축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김희상 신임 대표는 34년간 쌓아온 금융 현장 경험과 고객 최우선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애큐온저축은행의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하며 조직 성장을 이끌어갈 적임자"라며 "새로운 리더십을 통해 애큐온저축은행이 미래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수 전 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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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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