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제테마, 태국 방콕서 'JANE Asia 2025' 성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제테마는 태국 방콕에서 글로벌 단독 행사 'JANE Asia 2025'(JETEMA Aesthetic Network for Experts 2025)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테마의 프리미엄 히알루론산 필러 e.p.t.q.(에피티크)의 임상적 우수성과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글로벌 의료진 및 파트너들과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JANE'은 제테마의 독자적인 글로벌 브랜딩 행사로, 지난 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JANE in IMCAS Worldwide'에 이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태국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태국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 대만, 필리핀, 볼리비아 등 11개국에서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사진. [사진=제테마]

행사 첫날에는 제테마의 학술 포럼인 JAM(JETEMA Academic Meeting)이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e.p.t.q. Cadaver Workshop' 세션을 운영했다. 카데바는 이론으로 배운 해부학적 지식을 실제 인체에 입체적으로 접목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직접적 경험을 통해 실제 임상에서 시술 정확도와 안전한 시술을 위한 트레이닝이 가능하다. 이는 의료진이 선호하는 학술 프로그램 중 하나다.

각국에서 참여한 30명의 'Injection Leader'들이 '올바른 에피티크 시술 가이드'를 직접 시연했으며, 카데바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시술 시 피해야 할 해부학적 구조를 명확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의료진들은 각 적응증에 맞는 테크닉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안전한 시술법에 대한 고견을 나눴다.

'Lecture' 세션에서는 해부학 전문 의료진들이 안전한 에피티크 필러시술을 위해 알아둬야 할 해부학 강의에 이어 6명의 의료진이 실제 임상 사례를 기반으로 에피티크의 효과와 안전성을 소개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둘째 날 열린 'JANE Night'는 전 세계 의료진과 파트너들이 함께한 축하와 교류의 장이었다. 'Appreciation Awards Ceremony'에서는 ▲에피티크 사용량에 따른 'e.p.t.q. Expert·Master·Elite Award' ▲학술적 기여를 인정하는 'e.p.t.q.riosity Award' ▲이번 학술 포럼 내 연자 대상으로 'Best Case Study Award' 등을 수여하며, 제테마와 함께 성장해온 의료진 및 파트너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테마 관계자는 "이번 JANE Asia 2025는 아시아 시장에서 제테마의 입지를 강화함과 동시에 글로벌 의료진과의 신뢰 기반 협력을 공고히 한 이정표"라며 "에피티크는 단순한 필러 제품이 아닌 전 세계 시술자들의 손끝에서 과학으로 구현되는 미용의학 솔루션임을 다시 한번 확인한 자리였다"고 전했다.

제테마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아시아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장했으며, 향후에도 JANE 시리즈를 포함한 다양한 글로벌 학술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적 협력과 네트워크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제테마는 'IMCAS Paris', 'AMWC Monaco' 등 글로벌 대형 학회에서도 성공적인 참여를 이어온 바 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