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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 안양과천상의 '상공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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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사회공헌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신성이엔지가 제42회 안양시 상공의 날을 맞아 안양과천상공회의소로부터 '상공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혁신적인 기업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으로 상공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상공대상'은 안양과천상공회의소가 매년 상공업 진흥에 공헌한 기업에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다.

제42회 안양과천상공대상 시상식에서 신성이엔지 이지선 대표(왼쪽)가 안양과천상공회의소 배해동 회장으로부터 상공대상 상장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성이엔지]

신성이엔지는 클린룸 핵심 장비인 FFU(Fan Filter Unit)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며 최첨단 공기제어기술로 세계 산업용 공기청정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첨단 클린룸 솔루션과 스마트 팩토리 기술로 국내 반도체 산업 혁신을 이끌며, 친환경 혁신 소재 개발과 탄소중립 실천에도 적극 참여해왔다.

과천에 본사를 둔 신성이엔지는 과천시 제1호 공동직장 어린이집 설립 출자 참여,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임시 청사 무상 제공 등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2025년 환경의 날'을 맞아 과천시로부터 생태도시 조성 기여 공로로 시장 표창패를 받았으며, 지난달 '제2회 과천환경축제'에서는 시민 참여형 홍보부스를 운영해 플라스틱 감축과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알렸다.

신성이엔지는 친환경 경영의 대표 기업으로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용인 스마트팩토리에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해 공장 전력의 50% 이상을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며 탄소 절감을 실현하고 있다.

사내에서는 매월 '플로깅 데이'를 운영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역 환경 정화에 참여하며,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통해 전사적 친환경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이는 글로벌 ESG 트렌드에 부응하며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기업의 이윤 창출을 넘어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 발전을 함께 고민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경영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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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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