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메이딘 가은 母 "이용학 대표, 추행 사실 인정 후 각서 썼으나 입장 번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딸 가은, 대표에게 '터치하지 말라'고 명확히 말했으나 무시당해"
문효정 변호사 "이용학 대표에 고소장 접수, 피의자 경찰 출석 이루어질 것"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메이딘 출신 멤버 가은의 어머니가 이용학 143엔터테인먼트 대표의 강제추행에 대해 "딸이 '몸을 터치하지 말라'고 명확히 말했다"고 주장했다.

2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는 143엔터테인먼트 이용학 대표의 강제추행 사건 관련 피해자 어머니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피해자 가은의 어머니를 비롯해 김영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센터장, 문효정 변호사, 허유정 전 143엔터 A&R팀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문효정 법무법인 정인 변호사가 29일 오전 서울 중구 언론노조 회의실에서 열린 143엔터 이용학 대표 강제추행 사건 고소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4.29 choipix16@newspim.com

지난해 JTBC는 143엔터테인먼트의 설립자이자 대표 프로듀서 이용학 대표가 소속 걸그룹 멤버를 성추행했다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 한빛센터는 이용학 대표가 메이딘 멤버였던 가은을 대표실로 불러 3시간 동안 폭언과 협박을 가한 후, 강제추행과 성적 모멸감을 주는 성희롱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피해자는 만 19세 미만으로 아동청소년성보호법의 보호를 받는 미성년자였다.

피해자 어머니 자신을 "저는 메이딘 전 멤버 가은의 엄마"라고 소개했다. 이어 "가은이는 사람의 관심과 사랑을 유독 좋아했다. 그 사람의 장점을 먼저 보려는 밝고 맑은 아이었다. 그런 아이가 아이돌의 꿈을 꾸었고, 그 꿈을 이루는 순간 진심으로 행복했다. 그런데 아이는 점점 생기를 잃어갔다"고 말했다.

어머니는 "부모로서 아이를 맡겼기에 잘못 보였다가 아이에게 피해가 갈까 두려워 의견 한번 내지 않고 모든 것을 따랐다. 이게 화근이 될 줄은 몰랐다. 아이는 힘들어 하면서도 아이돌 생활을 지속하려 노력했기에 저희 역시 아이에게 '대표가 친딸같이 예뻐하는 것'이라고 달랬다"라며 "이용학 대표 감시 아래 갇혀 지내던 아이는 친구와 모든 소통이 막혔다. 심지어 춤 선생님에게 연락을 해 수업 관련 이야기를 한 것을 알고 낮에도 밤에도, 새벽에도 숙소로 찾아와 휴대폰 검사를 했다"고 주장했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29일 오전 서울 중구 언론노조 회의실에서 열린 143엔터 이용학 대표 강제추행 사건 고소 기자회견에서 피해자 어머니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04.29 choipix16@newspim.com

이어 "가벼운 스킨십이었던 신체접촉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더욱 부담스럽게 다가왔다. 가은이는 대표에게 '몸을 그만 터치하라'고 명확하게 얘기했으나 이용학 대표는 아이를 무시하고 부당한 대우를 이어왔다. 그러다 사건이 터졌다"며 당시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따르면 부모는 가은을 상대로 한 이용학 대표의 강제추행 사실을 알게 됐다. 당시 이용학 대표는 사건 직후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일선에서 물어나서 피해자와 공간분리를 약속했다.

어머니는 "아이는 이제 막 생긴 팬이 소중하다고 메이딘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고, 아이의 의사를 우선하기로 해서 신고도 하지 않고 각서를 받아내고 상황을 마무리 지으려고 했다. 아이는 활동을 이어가길 원했고 대표가 일선에서 물러나면 된다고 했지만 대표는 물러나지 않았고 스케줄 하나하나에 간섭했고, 아이가 외면할 때마다 휘파람을 불며 아무렇지 않게 행동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그 모든 상황이 너무 가혹했던 아이는 결국 무너졌다.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고 아이의 곁을 떠날 수가 없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사건반장'에서 아이의 녹취가 방송됐다. 동의한 적도 없고 존재도 몰랐던 녹취였다. 아이는 꿈과 미래를 위해 조용히 활동을 끝내려고 했는데 방송으로 다뤄지니 아이는 두려움에 떨었다. 저희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생각을 했다. 아빠가 대표를 만났고, 원하는 조건을 다 들어주겠다고 해서 조율을 했다. 대표는 회사가 입장문을 먼저 낼 테니, 아이에게 회사 입장문을 올린 SNS 글에 '좋아요'를 누르라고 했고, 이를 들어줬다. 이후 이용학 대표는 가은에게 입장문을 올려달라며 내용을 보내왔고, 거짓투성이의 글을 보고 눈물이 났다"며 눈물을 보였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29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143엔터 이용학 대표 강제추행 사건 고소 기자회견에서 피해자 어머니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04.29 choipix16@newspim.com

가은의 어머니는 "대표에게 입장문을 올리지 못하겠다고 하자 이용학 대표는 태도가 달라졌다. 저희는 아이의 아이돌 활동도 대표의 사과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 대표에게 합의금이라도 받으려고 했다. 아이의 미래를 걱정한 미련한 부모의 마음이었다. 대표는 죄를 인정하는 것이라고 합의금도 거절했고, 가은이가 다칠 텐데 괜찮냐며 협박의 말을 남겼다"라며 "이후 메이딘 탈퇴 기사가 나왔다. 힘이 없는 저희는 대응조차 하지 못했고 아이의 꿈과 삶은 소리 없이 사라졌다. 가은이는 메이딘을 계속 하고 싶어 했다. 그 소망을 지키고 싶었지만 우리는 그러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김영민 센터장은 피해자 부모가 제안한 합의금 부분에 대해 "상대에서 피해자 부모가 무리한 요구를 해왔다고 주장한 부분이 있기에 어머니가 합의금 부분을 이야기하셨다. 어머니께서 발언하셨지만 처음 요구는 아주 단순했다. 대표가 일선에서 물러나고 멤버들과 접촉하지 않았고, 마지막에 오간 내용이 합의금이었다"고 설명했다.

문효정 변호사는 "사건의 피해자는 이미 4월 관할 경찰서에 이용학 대표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용학 대표는 현재 피의자 신분"이라며 "피해자는 고소인 진술을 위한 경찰 출석을 앞두고 있다. 담당 수사관도 공정하고 신속한 수사 의지를 보여주고 계시기 때문에, 조만간 피의자 경찰 출석도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사건은 흔히 말하는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아청법'이다. 아동 청소년인 아이돌 걸그룹 멤버에 대해 소속사 대표가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는 성추행 범죄를 저지른 사건"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김영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센터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143엔터 이용학 대표 강제추행 사건 고소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4.29 choipix16@newspim.com

문 변호사는 "대표는 사건 직후 스스로 추행 사실을 여러 차례 인정하고 피해자에 대해서도 사과했다. 그러나 대표는 피해자가 걸그룹으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을 이용해 피해자의 활동을 빌미로 입장을 번복하고 급기야 범행을 부인하며 성적 접촉의 위력 등 강제성이 없다고 주장했다"고 말했다.

또한 "범죄의 피해자는 감수성이 예민한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피해를 입게 되는 것뿐만 아니라 성적 모멸감과 치유 등 평생 치유하기 어려운 마음의 상처와 정신적 고통을 남게 할 수 있다. 무엇보다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피해자의 사진, 영상 사용을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허유정 전 143엔터 A&R 팀장은 "2021년 143엔터테인먼트에 입사했다.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다 이용학 대표를 작곡가로 알게 됐다. 직원 제안을 받을 때 이런 사람인 줄 몰랐다. 업무를 하며 연습생들에게 '대표님이 특정 멤버를 편애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가은이가 팀에서 여러 차례 물의를 일으켰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가은이는 충돌하는 연습생 모두를 사랑하는 연습생이었다. 안쓰러울 정도"라고 옹호했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영범, 이제 판잔러 잡으러 간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수영에 또 하나의 '수영 대박'이 아닐까. 불과 1년 전 세계선수권 탈의실에서 중국 수영의 상징 판잔러에게 키링을 받고 기뻐하던 소년이 이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거리 샛별' 김영범(20·강원특별자치도청)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로써 전날 자유형 100m에서 판잔러와 접전 끝에 0.04초 차 아쉬운 은메달에 머물렀던 한을 풀고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이번 금메달은 이번 대회 대한민국 경영 대표팀이 획득한 첫 금메달이기도 하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영범이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을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21 psoq1337@newspim.com 예선부터 기세가 매섭틀렸다. 김영범은 이날 오전 열린 예선에서 21초71을 기록해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세웠던 종전 대회 기록(21초72)을 0.01초 앞당겼다. 이어 불과 몇 시간 뒤 펼쳐진 결선에서 자신의 기록을 다시 0.05초 줄이며 정점에 올랐다. 2006년생으로 한국 남자 계영 대표팀의 막내인 김영범은 전날 자유형 100m 결선에서 반환점을 1위(22초81)로 돌며 세계 정상급 스타 판잔러를 위협했다. 비록 막판 추격을 허용해 47초65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으나 세계적인 강호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하루 만에 아쉬움을 털어낸 그는 50m 결선에서 누구에게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으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영범이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을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21 psoq1337@newspim.com 김영범의 가파른 성장은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대담한 승부욕에서 비롯된다. 195㎝, 체중 90㎏에 발 크기 300㎜, 윙스팬 216㎝에 달하는 축복받은 피지컬은 폭발적인 스피드가 요구되는 단거리 종목에서 강력한 무기다. 큰 무대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자신감을 장착한 그는 '단거리 박태환'의 탄생을 알리며 한국 수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1 17:49
사진
앤서니 홉킨스 음반 영국차트 1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제 삶 전체가 하나의 꿈입니다." 영화 '양들의 침묵'의 한니발 렉터로 널리 알려진 배우 앤서니 홉킨스(88)가 작곡가로 낸 첫 데카 클래식스 음반 'Life Is A Dream'으로 발매 1주 만에 영국 오피셜 클래식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라이프 이즈 어 드림' 녹음 현장의 앤서니 홉킨스. [사진= 유니버설뮤직] 홉킨스는 "평생의 영광"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명한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비르투오소 솔리스트인 첼리스트 그레고리오 니에토 및 클래식 피아니스트 세르히오 티엠포와 협업할 수 있었던 것은 특권이었다"고 밝혔다. 음반은 지난 4월 13일과 14일 런던 알렉산드라 팰리스에서 녹음됐다. 그래미상 수상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이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를 이끌었고, 바흐 합창단과 윈체스터 대성당 소년 합창단도 참여했다. 홉킨스의 자작곡 12곡이 실렸으며 연주 시간은 1시간 7분이다. 앨범 제목에는 삶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이 담겼다. 홉킨스는 "이 앨범의 제목은 Life Is A Dream으로, 삶에 바치는 러브레터다. 저는 이것을 하나의 긴 작별로 본다.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무언가와 작별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록곡은 웨일스와 가족의 기억에서 나왔다. '마르감'은 그가 태어난 포트탈봇의 지명에서 따왔고, '나의 조국'은 제빵사였던 아버지와 웨일스에 대한 헌사다. '스텔라 아리아'는 아내를, '타라'는 조카를 위한 곡이다. 홉킨스는 어린 시절과 부모, 웨일스에 대한 기억이 작품에 영감을 줬다며 "놀라울 만큼 선명하다"고 말했다. 2012년 앨범 '컴포저'에 실렸던 '마르감', '1947 모음곡', '앤드 더 왈츠 고즈 온'도 이번에 새로 녹음돼 다시 수록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계획된 것이 아니었다. 홉킨스는 "모든 것이 예상치 못했지만 하나로 모였다"고 했다. 바턴은 2006년 영화 '슬립스트림' 음악 작업 이후 홉킨스와 협업해 왔고, 이번 음반에서도 여러 곡의 관현악 편곡을 함께 맡았다. 홉킨스는 두다멜에 대해 "우아하고 정밀한 지휘봉으로 각각의 음에 깊고 지워지지 않는 의미를 부여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음반에 대한 평가도 나왔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금관 중심의 팡파르에서 우아한 왈츠까지 폭넓다고 평하며 홉킨스의 화성 감각을 높이 샀다. 로라 몽크스 데카 사장은 차트 1위 소식에 "작곡가로서의 재능과 클래식 음악에 대한 헌신을 인정받은 일"이라며 축하했다. 홉킨스는 베네수엘라 국민 지원을 위해 CD와 바이닐 판매액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했다. 창작 과정에 대해 홉킨스는 "제 마음의 구조는 이미지로 생각하도록 되어 있다"라며 "이것이 제 영감의 근원이다"고 말했다. 다음 계획으로는 "요즘 즉흥적으로 새 곡들을 만들고 있고, 그 곡들을 이제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발전시켜 보고 싶다. 영화음악을 작곡해 보고 싶다"고 했다. 앤서니 홉킨스의 앨범 'Life is a dream(라이프 이즈 어 드림)' 커버. [사진=유니버설 뮤직] 홉킨스는 1937년 12월 31일 웨일스 포트탈봇 마르감에서 제빵사 리처드 아서 홉킨스의 아들로 태어났다. 왕립웨일스음악연극대학을 1957년 졸업하고 왕립연극학교에서 연기를 배웠으며, 1965년 로런스 올리비에의 초청으로 영국 국립극단에 합류했다. 1987년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CBE)을 받았고 1993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 1992년 제6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양들의 침묵'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2021년 제93회 시상식에서는 '더 파더'로 같은 상을 다시 받아 83세의 나이로 이 부문 역대 최고령 수상자가 됐다. 영국 아카데미(BAFTA) 4회, 에미상 2회 수상 기록도 갖고 있다. 작곡가로서의 이력도 길다. 1964년 쓴 왈츠 '앤드 더 왈츠 고즈 온'은 2011년 네덜란드 바이올리니스트 앙드레 류가 앨범으로 내놨고, 이 앨범은 2012년 클래식 브릿 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받았다. 홉킨스는 2008년 바턴과 공동 작곡한 '마스크 오브 타임'과 '스키조이드 살사'가 댈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초연됐다. 2012년 1월에는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 마이클 실 지휘로 클래식FM과 함께 첫 작곡 음반 '컴포저'를 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22 00:0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