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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코노믹포럼] 김대중 전남교육감 "통합과 번영, 새로운 대한민국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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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창간 22주년 기념 서울이코노믹포럼 축하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뉴스핌 창간 22주년과 제13회 서울이코노믹포럼을 축하하며 통합과 번영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기대했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8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뉴스핌 제13회 서울이코노믹포럼에 축전을 보내 "뉴스핌 창간 22주년과 서울이코노믹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뉴스핌의 언론 사명과 전남교육에 대한 관심이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에게 큰 용기를 줬다"고 밝혔다.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뉴스핌 창간 22주년과 제13회 서울이코노믹포럼을 축하하며 통합과 번영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기대했다. 2025.04.08 ej7648@newspim.com

김 교육감은 "대한민국은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으며, 경제의 국제적 도약이 중요하다"며 "'다시 뛰자, 대한민국'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포럼이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하고 '통합과 번영의 시대'를 열어가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도교육청은 '전남교육 대전환'을 실현하고, '지역과 세계가 공생하는 글로컬 전남교육'을 이루어가겠다"면서 "지난해 여수에서 개최한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과 세계가 공생하는 글로컬 전남교육'을 이루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에듀'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 교육감은 뉴스핌 창간 22주년과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시 한 번 축하하며 모든 이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주최로 제13회 서울이코노믹포럼이 성황리에 개최했다. 'Make Korea Rising Again : 다시 뛰자!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보수와 진보로 나뉘어 극심한 분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 우리 사회의 '통합'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04.08 yooksa@newspim.com

<이하는 축전 전문>

뉴스핌 창간 22주년과 제13회 서울이코노믹포럼 '다시 뛰자, 대한민국' 개최를 전남교육 모든 가족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뉴스핌은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종합뉴스통신사로서 언론의 사명을 다하며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해왔습니다. 무엇보다 교육 분야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보도함으로써,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교육에 큰 용기를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모든 분야에서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경제 역시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큰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해 세계 경제를 주도하고, 국가의 미래를 밝혀줄 글로벌 전략을 모색하는 포럼을 여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뛰자,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처럼, 오늘 포럼이 대내외적 어려움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고, '통합과 번영의 시대'로 이끌어줄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정치, 경제, 사회 등 각 분야 전문가와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논의의 장을 펼치는 만큼 대한민국이 당면한 위기를 딛고 희망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지혜가 모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도 시대적 과제인 '전남교육 대전환'을 실현하며 희망의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특히, 지난해 여수에서 개최한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과 세계가 공생하는 글로컬 전남교육'을 이루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에듀'를 선도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적극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뉴스핌 창간 22주년과 제13회 서울이코노믹포럼 개최를 축하하며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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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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