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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프리미엄 한국 딸기로 미국 뉴욕을 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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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미국 K-딸기 런칭쇼' 개최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지난 12일 뉴욕 맨해튼 한국문화원에서 '2025 미국 K-딸기 런칭쇼'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의 딸기 수출통합조직인 케이베리와 함께 개최한 이번 런칭쇼는 한국산 딸기의 우수성을 알려 고품질 프리미엄 딸기수요가 많은 북미, 중동 등으로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 신선 딸기는 현재 싱가포르,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시장이 전체 수출량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딸기를 맛보는 현지 바이어들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2025.02.13 plum@newspim.com

행사에는 현지 수입 바이어와 레스토랑, 베이커리 관계자 등 약 80명이 참석해 국산 인기 품종 금실과 설향, 신품종 비타베리, 핑크캔디 등 4가지 프리미엄 딸기에 대한 소개와 시식이 이뤄졌다.

금실과 설향은 단맛과 신맛이 잘 조화된 한국 딸기의 대표적 품종이며, 신품종인 비타베리는 비타민C 함량이 높고 단단하며 단맛이 강하다.

또한 이날 처음 선보인 핑크캔디는 신맛이 거의 없고 고당도와 자두향을 자랑하는 품종이다.

행사에 참석한 뉴욕주 롱아일랜드에서 신선 농산물을 전문적으로 수입하고 있는 탈렐 사라지 씨는 "한국 딸기는 달콤새큼해 맛이 좋고 크기, 모양 등 품질 또한 우수하다"며 "가격보다 맛과 품질이 중요한 뉴욕의 프리미엄 시장에서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권오엽 aT 수출식품이사는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된 신품종 신선 딸기가 이번 런칭쇼를 계기로 미국 시장 진출의 신호탄이 되길 바란다"며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유망품목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시장 다변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욕 한국산 프리미엄 딸기 런칭쇼 현장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2025.02.13 plum@newspim.com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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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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