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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대표축제는?...'대전0시축제' 등 9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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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구별 1억 3000마원 시비 지원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가 대전0시축제와 사이언스페스티벌 등을 올해 시 대표축제로 선정했다.

시는 지난 13일 축제육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5년 시 대표축제' 9개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전 0시 축제'에서 지역 대표 마스코트인 꿈돌이와 꿈씨패밀리 굿즈가 매출 4500만원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사진=대전관광공사] 2024.08.18 gyun507@newspim.com

대표축제 선정은 시 본청·자치구·산하기관 등에서 신청한 축제를 대상으로 지난해 현장평가 결과와 올해 사업계획에 대한 전문가 심사 결과를 종합해 결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올해 선정된 대표축제는 ▲대전0시축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대전빵축제(대전관광공사) ▲대전동구동락축제(동구) ▲대전효문화뿌리축제(중구) ▲대전서구아트페스티벌(서구) ▲유성사계절축제(유성구) ▲유성국화축제(유성구) ▲대덕물빛축제(대덕구)다.

대표축제가 선정된 각 자치구에는 축제 활성화를 위한 1억 3000만 원의 시비를 지원한다.

그동안 구에서 주최했던 축제는 어려운 자치구 재정 여건으로 콘텐츠 발굴 및 축제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자치구별 대표축제를 선정하여 재정적 지원을 함으로써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시는 올해 자치구별 균등 지원을 통해 불필요한 자치구 축제 간의 서열화를 방지하고 도시 전역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시민의 문화예술 경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시민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재미를 선사함으로써 대전시민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지역축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대전 0시 축제가 여름 대표축제로 자리 잡으며 원도심 경제를 살리고 도시브랜드 가치를 드높인 것처럼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대표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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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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