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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现场】接棒中国沿海增长的西南部:茅台——被卓别林点赞的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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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1月15日电 (记者 崔宪圭,编译 记者 周钰涵)在中国流行这句话:喝茅台的不买茅台,买茅台的不喝茅台。这句话解释了茅台酒不仅是白酒爱好者的佳饮,更是珍贵的礼品、收藏品以及特别的商务接待用酒。 

图为中国贵州省茅台镇茅台集团大酒店一层摆放着茅台冰淇淋店吉祥物。【图片=记者 崔宪圭 摄】

作为中国白酒行业的佼佼者,贵州茅台的市值在中国股市5000多家上市公司中位居前列,仅次于腾讯。近年来,尽管茅台长期占据市值第一的位置,但由于消费经济低迷,市值有所下降。 

茅台的经营状况和股价被视为中国股市的风向标和经济的晴雨表。尤其是茅台的股价走势与上证指数几乎同步。如今,茅台作为收藏、礼品、接待用酒的需求减少,意味着中国经济较为低迷。 

近期在中国免税店,酒类销售区可见八五折至七折不等的促销活动,贵州茅台也参与其中。飞天茅台53度(500毫升)在超市的售价约为56万韩元,较此前的68万韩元有所回落,但仍属高端价位。

在中国贵州省茅台镇的茅台集团白酒博物馆庭院内立有一座雕塑,纪念1954年中国总理周恩来在日内瓦与卓别林会面时,用酱香型茅台酒共饮的情景。雕塑说明中写道:"卓别林当时评价道,茅台酒才是真正的男子汉之酒。"【图片=记者 崔宪圭 摄】

10月末,韩国综合新闻通讯社——纽斯频(NEWSPIM)中国本部记者实地走访贵州省仁怀市茅台镇,就市场变化采访了茅台国际大酒店党宣部副部长张德福(音)。 

张德福表示,茅台批发和零售价格的变动与整体经济环境相关。他指出,茅台过去供不应求,现阶段市场呈现出消费者主导的趋势。但由于酱香型白酒生产周期较长、工艺要求高,产能有限,市场供需可能随内需回暖而改变。

在茅台集团公关部工作人员的带领下,记者参观了茅台博物馆,了解了贵州茅台的历史,其中公司上市(IPO)等成长历程尤为引人注目。

机场免税店销售的茅台酒。【图片=记者 崔宪圭 摄】

"公司于2001年7月31日在上交所上市,发行价为31.39元。"茅台公关部的王倩介绍道,上市后股价一路上涨,疫情前的2019年突破了1000元。 

茅台上市的2001年,正值中国加入世贸组织(WTO)并开始高速发展时期,作为国企,茅台在国家宏观经济增长中获得了高速发展的契机。目前股价在1558元左右,较2021年2月的2462元高点有所回落,但近期有所回升。

就像中国经济在探索中发展一样,茅台股价也未能摆脱波动的趋势。2021年2月,茅台股价曾飙升至2462元,而在2024年9月暴跌至1261元。随后在同月迅速反弹至1748元,但截至11月14日,股价在1570元左右徘徊,试图寻求进一步反弹。

在中国西南部贵州省茅台镇,茅台集团酒店前远眺一家名为"无忧酒业"的企业在其建筑顶部设置了电子屏广告。【图片=记者 崔宪圭 摄】

茅台以稳定的分红政策受到市场关注。由于中国股市以100股为一手交易单位,以当前股价计算,购买一手茅台股票约需3200万韩元。 

茅台酒价格和股价之所以高昂,是因为其独特的酿造工艺已被列入非物质文化遗产,再加上气候、土壤、水质的限制,使得茅台酒只能在贵州茅台镇酿造。酱香型白酒的生产周期一般约为一年,经过九次蒸煮、八次加曲的复杂工艺后,需要至少一年的时间出酒,之后还需五年陈酿,方能达到独特的香气和口感。

在贵州一带,茅台的香气也流传有"风味隔壁三家醉,雨后开瓶十里香"的美誉。作为国企,茅台在资源配置上享有多重优势,现已发展成横跨酒类、金融、房地产、零售、旅游、生态农业等多个领域的集团公司,拥有包括贵州大曲、汉酱、迎宾等多个子品牌。(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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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10주만에 반등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0주 만에 소폭 반등해 34.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0%포인트(p) 오른 34.8%였다. 부정 평가는 0.1%p 오른 63.4%였다. 긍정·부정 평가 격차는 28.6%p로 오차범위 밖이었고, '잘 모름'은 1.8%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1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권역별로 살펴보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곳은 3.9%p오른 대전·세종·충청이었다. 부산·울산·경남은 3.2%p, 인천·경기는 2.2%p 올랐다. 다만 전남·광주·전북에서 4.1%p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5.4%p, 60대 2.9%p, 30대 2.8%p 순으로 올랐다. 40대는 2.3%p, 50대는 1.9%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주 초에는 인사 검증 논란과 청문회 여파로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졌다"며 "주 후반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연임·공소 취소·파병 등 주요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국정 쇄신 의지를 강조하면서 지지율이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 대통령 지지율 일간 흐름을 보면 지난 11일 32.6%였던 긍정 평가는 15일 32.9%로 소폭 상승했다. 당시는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언론을 통해 예고한 날이기도 하다. 이후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16일 32.1%로 떨어졌고, 기자회견 전날인 17일 35.3%, 기자회견 당일인 18일 37.2%로 올랐다. 지난 17~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2%, 국민의힘이 38.5%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4.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3.6%p 하락했다. 조국혁신당은 5.2%, 개혁신당은 1.9%, 진보당은 0.9%였다. 기타 정당은 2.4%, 무당층은 11.0%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과 정책 메시지가 부각되면서 수도권과 청년층의 지지 결집으로 이어져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여야 대치 과정에서 장외투쟁과 탄핵 언급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갔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대응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지 못한 가운데 20·30대 청년층과 중도·보수층의 지지 이탈이 나타나면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9-2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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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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